재테크에서 가장 흔히 언급되는 단어가 있다면 바로 종자돈 모으기일 것입니다.

 

종자돈이란?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금액이 기준이 되는 것이 종자돈

 

지금도 저금리지만 한국경제이 이변이 없는 한 앞으로 더 심화되면 되었지 고금이로 바뀌는 일은 없을 것이고, 따라서 은행상품에 돈을 묻어두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더 나은 무언가를 찾기보다 투자를 위해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만큼 좋은 곳도 없습니다.

 

 

 

 

 

 

 

 

● 은행예금의 장점

 

더 나은 대안을 찾기 위해 무리하게 투자에 나서기보다는 은행예금을 통한 종자돈 모으기를 추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1. 원금 보장

원칙과 기준을 세우지 않고 또한 충분한 경험도 목적도 없이 투자에 나서 낭패보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적어도 손실을 입지 않는 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미 성공적이며, 저축은행은 예금을 넣어두면 예금자 보호 5,000만원까지는 보장 받으면서 고금리를 취할 수 있으나, 가능하면 효율을 높이기 위해 활용 할 뿐 비중은 적게 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원금을 손실할 우려가 없습니다. 일반 은행 적금상품 및 증권사의 CMA, 주택이 없는 경우 주택종합청약저축 역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신경쓸 필요가 없다. 

펀드 및 주식은 정말 해본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적지 않은 시간 투자를 해야 원하는 수익율을 올릴 수 있으며, 오히려 손실을 입을 수도 있는 위험이 상존하므로 시간과 노력이 적지 않게 수반됩니다. 하지만 은행예금의 경우 여러 가지 신경을 쓰지 않아 빼앗기는 시간이 없으므로 자기 할 일에 충실할 수 있습니다.

 

차후 어느정도 투자목적 달성의 요령이 붙으면 그에 따라 적응해가고 더 나은 대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므로 급하게 마음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시작을 일찍 하는게 중요하지 그렇다고 서둘러가며 앞당기려 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3. 수익률 걱정이 없다.

예금 가입날짜를 기준으로 이미 은행 예금의 금리는 고정되므로, 수익률이 내려가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4. 장기적 관점의 상품과 다른 잇점이 있다.

주식은 수익율에 민감하고, 장기적인 관점의 금융상품들 중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펀드나 주식, 그리고 보험상품등을 처분해버리면 오히려 손실을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대출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자를 약간 포기하더라도 큰 손해라고 하기 어렵고, 급한 돈이 필요할 때 대출을 받을 필요 없이 예금해지로 대응하면 됩니다.

몇몇 장기상품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만 해지위험이 없는 비중이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각 은행에서 주거래 고객에게 주는 다양한 혜택을 살펴보고 선택한다면 재테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주거래은행이 필요하다.

 

은행 이용을 할 때 주거래은행이 있다는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사회생활을 여러해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그러나 그 몇해도 아까운게 사실이고, 너무 늦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주거래은행을 일찍 선정하여 활용하는게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주거래은행은 가장 많은 돈을 예치하면서 급여 등 자주 활용하게 되는 곳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예금통장과 신용카드를 연계하거나 다시 포인트를 적립하고, 고정으로 통신비가 빠져 나가는 용도로 활용하면서 입출금이 많아지며, 급여 이체를 통해 거래금액도 크다 보면 주거래은행이랄 수 있으며 여러 혜택이 주어지고 재테크에도 도움이됩니다.

 

주거래 은행에서 주거래 고객이 되려면 일단 급여통장을 만들고, 이어 예.적금, 보험, 신용카드 등 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자주 이용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은행은 최근 3개월의 은행실적으로 주거래 고객이 될 수 있으며, 자격요건을 유지하기 위해 작은 신경은 써주는게 좋습니다.

특히 금리 부분에서 주거래 은행의 덕을 볼 수 있는데, 예금 적금에서 더 높은 금리를 받거나 더 낮은 대출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작은 거래 금액일 때는 크게 티가 나지 않을 수 있으나, 금액이 커질 수록 금리 혜택은 체감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ATM기기 수수료 면제를 받거나 인터넷뱅킹이 무료인 경우가 많은데, 필자의 경우 *한은행의 인터넷뱅킹이 예전부터 무료 였습니다. 
환전 시 환율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되고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은행마다 우수고객을 위한 여러 서비스를 제공해 주게 되는데, 타 은행을 이용하거 거래실적이 적은 분들은 "그런게 있나" 싶은 그런 항공권이나 문화서비스를 제공받기도 하고, 주거래 은행이 있을 경우가 없을 때는 많은 차이를 갖습니다.

 

이처럼 주거래은행을 정하게 되면 타 은행보다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주거래 은행을 주로 이용하며 금리와 혜택의 잇점을 취하되

일부 타 은행 상품의 강점이 있다면 상호간의 금리 등을 비교한 후 해당 은행의 상품을 선택하되 주 와 부는 나눕니다.

 

개인적으로 은행을 두곳 이상을 거래하지 않기를 권장해드립니다. 이는 마치 홈쇼핑 상품을 사기 위해 할인 혜택을 위해 이곳 저곳 가입하여 신용카드만 5~8개 가지고 있게 된 경우와 비슷합니다. 주거래 은행 그리고 부거래 은행의 장점은 취하되, 너무 많은 거래 은행이 있다면 오히려 관리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혜택은 줄어 들 수 있습니다.

 

 

 

● 주거래은행 고르는 방법

 

첫째, 제1금융권

은행은 안전성 면에서 가장 높은 등급이므로 제1금융권으로 합니다.
주거래은행을 고를 때도 역시 안전성이기 때문에 제1금융권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은행과의 거리가 가까워야 좋다. 

내가 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을 때 부담이 없는 수준의 거리여야 편리한 이용에 제약이 적습니다.
특히 주거래은행은 자신이 사는 집을 위주로 하는게 좋은데, 옥여 이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고,

필요에 의해 한곳을 더 이용하게 되는 경우라면 직장 근처의 들리기 쉬운 거리에 있는 은행을 선택하는게 이용에 있어서 편리합니다.

 

셋째, ATM기기가 많아야 한다.

직장인이라면 평일 은행에 가기가 가장 까다롭습니다. 은행은 일반 직장보다도 더 일찍 문을 닫아 걸기 때문이죠.
때문에 ATM기기는 은행을 대신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며, 대개 제1금융권의 이름 있는 곳이 ATM기기도 많습니다.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그리고 지방에서 많이 쓰는 농협...

 

필자가 과거 쇼핑몰을 운영할 때 손님이 가장 많이 이용한 곳이 바로 위의 네곳이었습니다. 
이런 곳들이 ATM기기가 많이 있으며, 이들 중 하나를 선택해 은행 업무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지금까지 주거래 은행을 통한 재테크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종자돈이란 결국 내가 원하는 투자를 위한 디딤돌이라고 할 수 있으며, 최우선은 안정성이고 미래를 위한 포석이라 생각하시길 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