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슈프케 하면 늘 상 빠질 수 없는 참가자의 미모변천사. 시즌5 에선 정은우의 변신이 화제다.

 

12kg 감량 투혼이라니 요즘 하는 말로 '대다나다'

 

5년째 대국민 오디션 중인 Mnet <슈퍼스타K5> TOP10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쯤 되면 키워준단 소리가 나온다는 말.

한국의 오디션 프로중 톱10안에 들지 못했는데 방송 끝난 후 지원되는 경우는 거의 찾아 보기 어렵지만

슈스케는 톱10안에 들기만 하면 기회는 열려있다라고 표현해도 좋다.

있는 기회 자기가 어떻게 잡을지 고민하면 된다고나 할까.

 

 

정은우슈크케 공식귀요미 여신 정은우 외모변천사

 

 

정은우는 지난 시즌1에 16살의 나이로 첫 출연해 슈퍼위크까지 진출한 바 있다.

시즌5에 다시 20살 숙녀로 돌아온 정은우가 아니 주목받을 손가.

한층 더 성숙해진 보이스와 외모로 등장과 동시에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돌아온 정은우를 향한 관심이 미모변천사의 역사에 그녀의 이름을 올려놓게 될 줄이야!

그녀의 시즌1 모습부터 현재의 모습을 활용한 외모 변천사 이미지가 떠돌아 다니고 있는 실정!

 

실제 정은우는 지역 예선부터 생방송까지 약 2달여동안 강도 높은 트레이닝과 식이요법을 겸해가며 12kg을 감량하는 투혼을 펼쳤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슈퍼스타K5>에 임하는 뜨거운 열정이 돋보이는 대목이라고.

 

슈스케에서 주목받는 외모는 대개 신선한 느낌을 주는쪽인듯 싶다.

 

톱10이 나서는 지난 4일(금) 방송된 첫 생방송에서 정은우는 ‘최성수-풀잎사랑’을 선곡해 특유의 깜찍한 무대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생방송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그간 정은우가 선보였던 보컬파워와 댄스 등 다재다능한 능력이 향후 생방송에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은우는 첫 생방송 이후 제작진을 통해 “다음 생방송에서는 저를 믿고 투표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더 좋은 결과를 내겠습니다”라며 다음 생방송 무대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톱10에서 몇위까지 하는지도 중요하겠지만 이왕이면 자신의 재능을 어필 할 수 있다면 데뷔의 기회는 얼마든지 잡을 수 있을 것인데 정은우의 경우 그럴거 같은 예감이 짙게 든다.

 

 원조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5' 두 번째 생방송은 11일(금) 일산 한류월드 빛마루에서 진행되지만

세번째인 18일(금)부터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다고 한다. 

2013년 다섯번째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할 ‘슈퍼스타’는 과연 누가 될까? 남은 6주간을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