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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포위, 차승원은 정말 범인과 한패일까? (1)
  2. 노무현 메뉴얼,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되살릴 필요 있다. (1)
  3. 5월초 음원차트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4. 아베가 모르는 "일본 과거사 극복을 독일처럼 했을 때" (2)
  5.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에 엇갈린 반응이 나오는 이유 (1)
  6.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의 책임소재 논란에서 자유로울까? (3)
  7. 정기보험이 종신보험보다 나은 이유 세가지 (6)
  8. 재무설계는 보험판매라는 오해에 대해 (1)
  9. 경험생명표조정전과 변경후 특징, 변액연금의 종류 (2)
  10. 소녀시대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댓글 반응 정리 (2)

새 SBS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는 제목부터가 의미심장하다. 보통 이런식의 이름짓기는 투캅스 같은 코믹물에 붙이는 이름으로 드라마 보다는 영화에 자주 쓰이곤 한다. 대표적으로는 '라이터를켜라'를 연상하면 된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1회는 제대로 잘 짜여진 구성을 갖고 있다. 


- 방영 시작 직후 긴박하고 몰입해서 보게 만드는 추격 액션씬

- 11년전 어린시절에 주인공들에게 어떤 얽힌 인연이 있었는지 보여주기


근래 아역들의 극중 비중이 높아가는 이유는 첫째로 아역의 인지도와 연기력이 급상승하여 시청률을 견인하는 힘까지 있기 때문이고, 둘째로는 한국드라마는 밑밥을 뿌려놓기를 좋아 하는 성향이 짙기 때문이다. 예컨데 아역들이 나오는 내용에 항상 빠지지 않는 것 중에 출생의 비밀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어찌 보면 획기적인 신선한 시도라기 보다는 표현의 방법이 달라진 정도라 볼 수 있다.


너희들은포위됐다 시청률은 첫회 12.3%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너포위> 1회의 특징


차승원과 이승기 고아라가 출연한다는 것 만으로 이미 장르적 성격은 예상이 가능한 상황이었고, 1회가 방영되자 마자 몇학년 몇반인지 가면이 확실하게 드러나 버렸으니 참으로 충실한 모법적인 첫회가 아닌가.


짧게 정리하자면, 유쾌한 액션 활극 이랄까?


특히 차승원이 비중있는 역할로 나온다면, 그 누구도 드라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없을 것이다. 단지 코믹 연기를 잘할 뿐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고 인간적인 면모도 슬쩍 섞어 넣을 수 있는 배우가 차승원이다 보니 이런 강한 케릭터의 그림자와 향기는 매우 짙어서 다른 톱배우가 같이 출연한다고 해서 작품의 분위기가 달라질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다. 누구와 출연해도 극의 분위기는 차승원이 담당하게 된다는 뜻이다.


차승원 또래의 그 어떤 배우보다 같은 드라마의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는 이승기가 오히려 차승원이 장악해 버린 드라마의 분위기를 자신에게 가져올 능력이 있는 아주 드문 케이다. 


우리는 이런 류의 드라마에 아직 익숙치 않다. 한류드라마중에선....실제 국내에서 인기 많은 미드 에는 이런 류의 작품이 널렸다. CSI의 길그리섬, 혹은 NCIS의 마크하몬도 비슷한 류라 볼 수 있다. 젊은 주인공 뿐 아니라 관록 있고 카리스마 있는 '깁스반장' 같은 역할이 전면에 등장할 때가 되었다는 이야기다.


또한 이승기가 아니면 누가 이전보다 카리스마가 넘쳐 흘러 버릴 지경의 차승원과 나란히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을 존재감을 가질 수 있을까.



차승원은 범인과 정말 한패일까?


가능성은 그다지 없다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소설책도 아니고 드라마에서 미스테리한 설정을 두어번 꼬아 버리면 시청자들이 힘겨워하기 마련이다. 미드의 <24시>정도는 되야 한번더 꼬아줘도 마니아들이 열광해 줄 수 있을 뿐....사실 그런 꼬아 버렸다면 풀어내는 것도 힘든 일이어서 그런 역량을 가진 작가도 없는게 현실이기도 하고.


따라서 <너희들은포위됐다> 라는 드라마의 심각한듯 하면서 코믹한 스타일을 감안해 보았을 때, 은대구(이승기)가 의혹과 적대심을 품은 채 경찰이 된 것처럼 사실 서판석(차승원) 역시 그 때의 사건을 남몰래 추적하며 마음 깊이 담아 두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또한 이런 드라마는 대개 전형적인 패턴이 있다. 작은 사건이 발생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메인스토리의 힌트가 조금씩 드러 나는 식이다. 한국드라마는 극히 드문 경우를 제외하고는 시즌제가 아니므로 잡다한 스토리가 껴들 틈이 적으므로, 등장하는 에피소드들 대부분이 메인스토리와 연결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고 보았을 때 은대구가 의혹을 품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되는 '서형사'가 사실은 서판석이 아니거나 어떤 오해로부터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흥행성적 예상


화제를 몰고 다니는 초대박 드라마가 탄생하기 위한 장치 중 한두가지를 빼면 거의 모두를 갖추고 있다. 흥행을 이끌 케릭터를 만들고 이끌 차승원, 이승기, 고아라에 신흥강자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은 안재현, 그리고 이정선극본이라는 건 안정적인 스토리 전개를 예상해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가지가 빠졌으니 바로 참신함이다. 스크릿가든이나 별그대와 같은 그런 센세이셔널한 무언가는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필자는 "너포위"의 흥행 성적을 '초' 한자만 빼서 대박이 될 것이라 예상해 본다. 최종 시청률은 20%초반대. <내맘대로 예상> 이지만...


아무튼 20부작 드라마의 시작치고는 꽤 좋았고, 좋은 시청률과 흥행이 기대되는 작품이 나타났다.

이제 시청자들은 포위됐다. 


혹자는 다른건 몰라도 22분만에 해경이 출동한 부분을 나무랄 수는 없는것 아니냐는 지적을 하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미필자인듯 싶다. 군인이라면 5분대기조를 알 것이고, 준비되고 훈련되어 있을 경우 얼마나 빠르게 준비를 갖추고 출동할 수 있은지 알 것이고, 실제 119 소방대원은 신고 이후 출발하는 시간이 일반인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빠르다. 물론 급성심근경색처럼 아무리 빠르게 도착해도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질환도 있지만, 대개는 그날따라 길이 엄청나게 막히거나 하지 않는 이상 늦은 출발로 늦게 도착하는 경우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즉, 준비되고 훈련되어 있으면 훨씬 더 빠르게 현장에 도착이 가능하다라는 말이다.

 

세월호 참사는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화물과적재와 선장의 무책임이 꼽힌다. 그리고 다음 순서로는 항해하는 시한폭탄격으로 만들어 버린 청해진 해운에 있다. 즉, 첫째 둘째 모두 청해진 해운에 책임이 직접적으로 있는 것이고, 그 다음이 한국선급 및 선박조합 그리고 관리감독 의무가 있는 해경이 있다.

 

또한 구조 작업에도 해경의 이름이 빠질 수 없으니 최소 두어가지 이상의 굵직한 잘못이 겹쳐 있는 청해진해운 그리고 해경이 무거운 책임을 져야 마땅할 것이고,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는 관련 책임을 짐과 동시에 대책마련에 골몰하여 잃어 버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정부가 호언장담한 <국민안전종합대책>에서 자연재난은 방재청, 인적 사회적 재난은 안전행정부라는 구조로 국민안전을 책임지겠다고 했지만, '탁상시스템'에 불과 하다는게 적나라하게 드러나 버렸다. 드러난 맨얼굴이 드러나 버린 셈이다.

 

 

과거 박근혜 대표시절엔 노무현 대통령이 NSC에 자연재난까지 담당토록 하였으나 이를 비난한 바 있다.
참여정부는 재난도 '국가안보'의 범주에 포함시켜 국가위기 수준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NSC 사무처는 3개의 실과 1개의 센터로 구성되었다.

안보분야의 업무 공유와 조정의 역할을 맡는 정책조정실과, 정보를 통합관리하는 정보관리실, 안보전략의 전략기획실,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을 '국가안보'차원에서 통합 대응할 수 있게 하는 '위기관리센터'로 이루어져 있다.

 

이걸 현장상황을 총지휘 해야 하는 현장관리자의 중책과 맞물려 생각하면 이런 그림이 그려진다.

해경이 헬기를 타고 도착하는 그 시점에 카메라에 비친 상황이 청와대 지하벙커에 설치된 종합상황실의 전자상황판에 비쳐지고, NSC의 규정에 따라 현장지휘관은 자신의 판단대로 전권을 지닌채 지시를 하여 구조활동을 하고, NSC의 종합상황실과 현장의 정보는 실시간으로 오간다. 굳이 말로 보고해야 하는 일이라면 그리 해야할 것이지만, 현장의 카메라가 전해주는 정보로 지원여부를 NSC에서 상황판단을 할 수 있다면 구조에 바쁜 현장의 대원들에게 고위공무원들이 접근해서 보고 받으러 다니는 전시행정은 없어질 것 아닌가.

 

참여정부의 위기관리센터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놓은 메뉴얼에는 기본메뉴얼, 실무메뉴얼, 행동메뉴얼이 있다. 재난 상황에 대한 보도 자료를 어떻게 쓰는지까지 예시문이 있고, 상황별 행동지침은 있어서, 메뉴얼대로 평시 훈련을 했다면 우왕좌왕 하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싶다.

 

사실 이런 재난대비 메뉴얼 제작과 훈련은 정부의 이념성향이나 대통령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질 부분은 아니다. 예산이란 부분에서 조금은 더하고 덜할 수는 있어도 아예 흔적없이 없애 버리는 수준이란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최악의 선택이었다.

이명박대통령은 22조 이상의 큰 돈을 강바닥에 던져 버리고, 온갖 전시행정으로 엄청난 돈을 마구 퍼 쓰느라 바빠 이런 국가적 역량이 동원되어 제작된 위기관리 메뉴얼을 버린 것이다.

 

박근혜 정부는 NSC사무처를 부활시키면서 재난을 국가안보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안행부에 맡겨 버린 것이다. 이번에 얼마나 수박 겉핧기 식의 정책을 펴왔는지 민낯이 드러난 박근혜정부의 대응을 지켜볼 일이다.

2014년 5월 초, 음원차트를 보면 가요계의 단기적 전망이 가능하다.

 

봄 사랑 벚꽃말고, HIGH4, 아이유

200%, 악동뮤지션

Mr.Chu, 에이핑크

야생화,  박효신 

썸, 소유X정기고

Give Love, 악동뮤지션

인연, 윤민수

티가나나봐, 15&

견딜만해, 매드클라운X효린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이선희

 

우선 아이유와 함께한 하이포의 선전은 의미심장하다. 투애니원이 빅뱅과 함께 한 롤리팝으로 크게 인지도를 높이고 난 이후 몇차례 있었던 인지도 높은 가수와 신인이 만나 노래한 곡은 대개 이런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물론 기획사마다 후속타가 터져줄지에 대해선 각각의 역량에 따라 다를 것이나 적어도 시작은 의미 있는 성적을 내고 있는 중인 것.

 

200%와 기브러르를 순위권에서 오랬동안 머물게 하고 있는 악동뮤지션은 지상파 방송차트에서도 3주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따. 세월호 참사 이전과 이후 차트내의 순위변동이 그다지 없다는 점은 음원에 대한 소비가 줄었다고 볼 수 있고, 신곡 발표가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겠지만 적어도 차트내에 성적을 오래 가져갔다는 사실만으로도 순위권내의 가수나 팀들의 위상은 한단계 올라갔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박효신의 '야생화'는 기라성 같은 기성가수들의 한줄기 위로와 같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음원은 엄청난 수의 다운로드가 아니라면 왠만한 수준으로는 수익이 나지 않는다. 이런 불합리한 수익구조가 개선이 된다면 음반 발표를 망설이는 많은 가수들이 좋은 노래로 돌아올 확률이 높게할 것이다. 박효신은 아직 젊은 나이로 인지도가 높고 인기도 유지되고 있는 편이어서 그나마 복귀에 어려움이 덜한 것이지, 훨씬더 악조건인 경우가 많은 형편이니 반드시 음반 및 음원 유통구조의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윤민수의 인연은 사실상 방송의 힘과 명곡이 만난 하모니와 같고, 티가 나나봐는 15&의 새로운 시작이나 다름 없으며, 견딜만해는 '착해빠졌어'로 인지도의 급상승을 가져온 매드클라운의 연이은 히트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며, <그 중에 그대를 만나>의 이선의에 대한 좋은 반응 역시 의미심장하다 하겠다.

 

 

신곡발표 없는 가운데 눈에 띄는 썸과 추

 

신곡 발표가 주저되고 있는 이 상황에 유독 눈에 띄는 곡이 있다. 바로 <썸> 필자의 기억으로는 벌써 순위권안에 들어 온지 석달째를 맞이 하고 있는데도 최근에는 역주행까지 하며 맹위를 떨치고 있다.

 

 

또하나는 Mr. Chu 인데 보통 신곡발표가 지연되고, 분위기가 좋지 않은 경우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게 걸그룹인데, 에이핑크 만이 유일하게 이런 일반적인 현상에서 벗어나 있다. 실제 상위권에 걸그룹은 에이핑크가 유일하다. 이런 보기 드문 경우는 어떨 때 발생하는가 하면, 바로 대세로 자리잡는 과정중에 일어난다. 다시 말해 이미 데뷔한지 수년이 지난 지금 언론이 수사적으로 꾸며주는 대세가 아니라 실질적인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걸 차트순위가 반증한다고 보는 것이다. 에이핑크의 곡 역시 발표된지 상당시간이 지났다는 점이 이런 주장에 더욱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어언 18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는 참사의 원인도 밝혀내고 애도의 마음도 잊지 말아야겠지만, 그렇다고 모든 일상을 내려놓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제 다음 주 정도 부터는 새로운 신곡이 줄지어 나올 것으로 전망되는바 한달가까이 차트내의 음악이 거의 변함이 없는 현재의 모습을 깨고 누가 선전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아베신조 총리는 본래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에 상황을 끼워 맞추는 부류의 하나이다.
애나 어른이나 혹은 명예로운 자리에 있거나 부자이거나 관계 없이 이런 유형은 쉽게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

 

특히 일본 정치계의 일부가 아닌 다수의 주류가 과거 일제시대를 거쳐 2차 세계대전때 일본의 권력을 쥔 바로 그 세력의 후인들이므로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볼 수도 있다. 자신들의 뿌리를 부정하면서까지 반성하고픈 마음은 들지 않았을 테고, 그럴 필요성도 크게 느끼지 못했을 테니까.

 

많이들 알다시피 아베신조 총리의 외할아버지는 A급전범이었다. 그외에 두세대 이상 전에 총이를 한 인물의 손자가 다시 총리가 되기도 하는 등 우리나라가 유독 정치권에서 그렇지 못할 뿐 영국, 미국, 일본, 중국 등 유력한 나라들의 정치계도 이런 로얄패밀리가 아직도 현존하고 있다.

 

이중 유독 심한 곳이 일본과 중국이다. 중국의 정계를 좌지우지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차치하고, 일본 정계의 주류세력들은 우경화 움직임을 뚜렷히 보이고 있는 중인데, 그들이 만일 이베신조가 독일을 방문해서 한 말을 오히려 뒤집어서 생각해 볼 줄 아는 지혜가 있었다면, 한중일 삼국은 이미 미국과 유럽을 넘어서는 세계의 중심국이 되어 있었을지도 모른다.

 

가정이란는건 하다 보면 한도 끝도 없다지만, 그 만큼 모두가 얻는게 많은 대승적 차원의 생각이 일부의 이익과 배치되었을 때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이렇게 다를 수 있음을 우리는 보고 있으니 아베신조의 발언과 반대되었을 경우를 한번 생각해 보자.

 

아베는 "전쟁 책임을 다루는 문제에서 일본이 독일로부터 교훈을 얻어야 한다는 요구가 많다"는 질문에 "유럽에서는 유럽 통합이라는 커다란 목표를 향한 공동의 노력이 있었다. 따라서 공동체 창설과 더불어 화해가 요구됐다" 라고 말했다.

 

이걸 바꿔 말하면, 동아시아의 중심국인 한중일 역시 마찬가지다.

 

 

 

조금 뜬금 없는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지만, 두가지 예를 들어 보겠는데, 그중 첫번째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바이킹스'라는 히스토리 채널의 비드로, 이 드라마의 시즌2에 나오는 장면에 왕과 대적하는 자가 있어 전쟁을 벌이게 되나 주인공이 나서서 화해 모드를 만들어 낸다. 이 때 한말을 요약하면, 우리들끼리 정해진 공간안에서 서로 더 많이 가지려고 아웅다웅 할게 아니라 외부로 시선을 돌려 봄이 어떻겠냐는 이야기였다.

 

실제 역사에서 전쟁이란 이런 이유 때문에 벌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내부의 힘이 가득해 분출할 때가 필요하거나 무력은 강한데 식량이 부족하거나....이런 저런 이유로....

이말을 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아시아의 나라들이 서로 협력하였다면 이미 한국 중국 일본은 세계제일의 경제연합을 맺고 세계의 중심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중국인들은 만만디라 하지만 그들의 역사깊은 전통과 머니를 다루는 상술적인 부분이 매우 뒤어나고, 일본은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들이 즐비하고, 특히 첨단기술의 원천특어나 기술을 많이 갖고 있다. 한중일을 중심으로 경제연합이 만들어졌다면, 이런 힘이야 말로 유럽이나 미국을 일찌감치 넘어설 수 있었을 것이다.

 

한중일은 오래전부터 얽여 있는 역사적 지리적 갈등이 있어왔지만, 영원히 척을 지고 산다는건 개인이나 가능한 일이므로, 적어도 가장 가까운 역사의 오류를 바로 잡아 책임있는 과거사 반성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특히 대동아공영을 외치며 일본이 자행한 만행은 아직 백년도 지나지 않은 지금 아무런 이유 없이 사라질 일은 아니며,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아베총리는 단지 전쟁배상위주로, 그것도 온전하지 않은 방식을 두고 "배상 문제에 관한 진실한 기준을 세웠다" 라고 말해서는 곤란하다. 배상 책임자가 아닌 피해국이 진심이라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지금 상황에서 할말이 아닌 것이다.

 

특히 그는 중국의 경제발전과 더불어 행하는 군비확장을 두고 "고삐 풀린 무장화"로 표현했는데, 물론 우려할만한 상황이긴 하나 중국이 군비확장을 하게 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일본이라는 사실은 애써 외면하고 있다.

 

일본이 위안부 문제를 비롯해 야스쿠니 신사로 전범을 모시는 야만적인 행위를 중단하지 않는 이상 아시아가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데 필요한 시간은 길어질 것이고, 일본의 미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기득권을 지키는 보수 우경화를 통해 가진자들 만이 만족하는 세상을 이어나가려 하고 있다. 모두가 아닌 일본의 지배층만을 위한...

 

단언하건데, 이런 분위기가 이어졌을 때 치고 올라오는 중국을 비롯해 산업화의 길을 가파르게 걷고 있는 많은 신흥국들의 위협에 일본은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어려울 것이다. 유럽의 경제대국이자 유럽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독일과는 다른 모습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임이 자명하다.

피치못했는가 여부와 정도의 차이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실종자의 구조대책에 정부의 역할은 어느정도일까. 

정부를 비판하는 쪽은 근본적 원인에 해당하는 증축 및 사실상 무의미 한 수준의 가까운 안전교육 등 수를 세기 어려운 문제점을 드러낸 청해진해운과 선장 그리고 재난에 대처하여야할 정부의 역할 부재등을 이유로 하고 있다.


반면에 박근혜 대통영이 무슨 잘못이느냐고 따져 묻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예를 하나 들어 보자.


일전에 아는 지인과 토론 아닌 토론을 하게 되었는데, 그 토론의 핵심 주제도 바로 이런 내용이었다.

현장에 출동하여 구조 하러 간 해경이 제대로 된 판단을 하였다면 좋겠지만 한계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걸 가지고 나무란다는 것은 너무 한것 아니냐는 의견과 그것이 해경의 역할인데, 제역할을 하지 못한 것 자체가 문제 아닌가 하는 의견의 대립이었다.


내 의견은 이렇다. 말단 해경인지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지는 모르나 적어도 최초의 판단이 최선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 라고 하더라도, 이후 충분히 주어진 시간 내내 제대로 된 구조 방향을 잡지 못한 것은 당연히 문제가 된다는 주장이다. 선장을 구조하러간 그 해경의 잘못이라 말하는게 아니라, 뒤에 충분한 수의 민간어선들이 있는 상황이니 난간에 나와 있어서 사실상 구조된 것과 다름 없는 사람들 보다 안에 갇혀 있는 승객을 우선하여 생각한 해경이 어찌 구조 활동 내내 한명도 없었느냐를 묻는 것이다. 밖에서 나오라고 소리쳤다고는 하지만 배안에서 들릴 가능성은 없어 보이는 상황이기도 했다.


우리나라가 매해 미군과의 합동훈련을 하는 이유는 유사시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최신기종의 무기를 수입하고, 직접 개발하여 운용능력을 점검하고, 실제 훈련에 활용하는 연습을 하는 이유도 유사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재난이 닥쳤을 때 효과적인 인명구조를 위해서는 시스템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그에 따르는 메뉴얼을 준비하며,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반복 숙달을 해야 한다. 또한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인적 물적 투자가 병행되야 한다. 그냥 아무런 투자 없이 알아서 대응체계가 마련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래서 구조쳬게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 많은 인명이 희생되었다면, 책임지는 사람들이 있어야 함이 마땅하다. 메뉴얼을 제대로 따르는 와중에 사람이기에 할 수 있는 실수를 범하는 것과, 메뉴얼이 없거나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벌어지는 실수는 엄연히 시작부터 큰 차이가 있다라는 것이다.

 

 

 

 

 

대국민 사고의 타이밍 오판과 방법론적 아쉬움

 

늦었다 라고 말하는 쪽과 사고수습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해야 하는게 마땅한데 지금도 이르다는 쪽의 의견이 대립되고 있다.

 

그럼 이번에도 필자의 의견을 제시해보자.

세월호 참사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는 내용에 따라 타이밍이 달라진다. 수색과정에서의 문제점이나 정부의 잘못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부분이 도저히 뒤로 미룰 수 없을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 판단되면 당장하는게 맞고, 큰 흠은 없으니 전체적으로 살펴야 하는 경우라면 사고수습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대국민 사과를 하는게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의 대통령의 사과는 조금 뜬금 없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우선 내용상에 과실에 대해 두리뭉실하게 말하고, 정부의 대응중 지적받는 부분을 일일이 모두 거론할 수는 없더라도 대표적인 것 몇가지 정도는 과실을 인정하는 사과였어야 했다. 이런 의도가 아리면 지금 대국민 사과를 하는 의미가 많이 퇴색할 수 밖에 없다. 이번 사과의 내용 정도라면 차라리 더 일찍 사과문을 발표하는게 나은 선택이었을 것이다.

 

정리해보자.

- 포괄적인 사과라면, 조금 더 이른 타이밍이었어야 했다.
- 구체적인 잘못에 대한 내용이 빠져 있으므로 지금 타이밍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다.

- 대국민사과은 지상파 3사의 생중계로 전국민에게 생생하게 전달되었어야 하는데, 국무회의에서 몇마디 한 것으로는 대국민사과로 보기 어렵다.

- 사과는 한번이라도 진정성 있게 해야 하는데, 다음에 분명히 이번일로 사과할 일이 생길것 같은 예감

 

그냥 마음 아프다. 대책 마련 잘하겠다 라는 식이었다면 더 빨리 그것도 말그대로 오픈된 대국민사과였어야 했는데, 이도 저도 아니다 보니 엇갈린 반응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세월호 사고도 그렇고 대통령의 대국민사과도 그렇고, 여야와 이념을 따지는 사람들은 정부탓만 하며 선동질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매우 크게 잘못된 생각임이 틀림 없다. 왜냐면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는데 입다물고 있으란 말과 다름 없기 때문이다.

 

그럼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사건에 대해 아무때나 시기조절 없이 사과 하는게 맞고, 어설픈 사과로 다음에 또해야 할 것이란 예측이 가능하고, 이왕 이정도 평이한 수준의 사과라면 조금더 일찍 했어야 한다는 아쉬운 생각이 드는게 이상한 일이란 말인가? 여기에 왜 정치적으로만 해석하려 하는것일까? 과도한 해석을 한다는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쪽으로 해석을 맞춰 보려는 의도가 담겨 있는 것이다.

 

아무튼 조금더 일찍 하던지 아니면 조금 더 늦추더라도 보다 오픈된 곳에서 진심을 담아 사과 하던지 했어야 했다. 조금은 어슬픈 대통령의 사과가 엇갈리는 반응이 나오게 된 이유인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박근헤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시스템의 부재입니다.

 

JTBC와 인터뷰한 실종자 가족인 김중열 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일단 정리가 안되고, 지휘체계도 없고, 뭔가를 하고자 하는 의욕조차도 없는것 같습니다."

 

즉, 우리가 언론에서 보던 그런 긴박한 구조장면은 한순간 뿐이었고, 그렇게 반복되는 화면을 보다 보니 뭔가 체계적으로 움직인것 같다는 느낌을 알게 모르게 받아왔던 것인데, 알고 보니 우왕좌왕 했다는 이야깁니다.

 

특히 기상악화에 대한 소식이 가장 많이 방영되면서 더욱 그러한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당연하게도 기상이 좋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군경 잠수부들 같은 경우는 한 번 잠수해서 15분 정도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잠수를 어느 정도 아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들어갈 때 5분, 나올때 5분을 빼고 나면 실질적으로 물속에서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은 5분밖에 안됩니다. 5분 동안 뭘 하겠습니까. 제가 듣기로는 군 잠수사가 들어가서 실질적으로 한 것은 방 2개정도 수색하고 나왔다는 것이 전부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의 성과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다 민간 잠수사들이 성과를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중열씨는 주장합니다. 방송이 다가 아니라고.

조명탄이 부족하여 민간인 구조사가 허가를 받는데 20분이 걸렸고, 40분 후 비행기가 도착을 하면 터트리겠다고 하니, 김중열씨 입장에서는 분통이 터질만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바로 재난구조시스템의 부재를 알려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1차적인 책임은 당연히 선장과 승무원에게 있지만,

2차적인 책임소재에서 박근헤 대통령이 자유로울 수 없는 이유는 체육관에 가서 손잡고 위로 해 주는 부분도 분명 필요한 일일 터이지만, 그런 부분 보다는 구조활동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살피고,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여 컨트롤 타워을 중심으로 구조작업의 지휘체계를 갖추도록 했어야 합니다.

 

첫날 저녁때 저희가 여기서 기다리다 못해 학부모들끼리 십시일반 돈을 걷어 어선을 빌려 사건 현장을 갔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방송에선 구조 활동이 한창이라고 했었는데 저희가 갔을 당시에는 침몰한 배 주위 100m 반경으론 배가 한 척도 없었습니다. 저희가 바로 배 옆까지 접근할 때까지 제지하는 배들도 없었고 주위 수 km 반경으로 조명탄 터뜨리기에만 바빴습니다. - 김중열씨 인터뷰

 

즉,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면 빠른 판단과 결단력으로 TF팀을 구성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서야 하는데, 희생자 가족을 만나러 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긴 하지만 구조가 우선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박근혜 대통령에겐 2차적인 책임이 발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대통령 뿐 아니라 사고 관련 책임져야 할 위치에 있는 자들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테스크포스란?
집단 사이의 관계가 복잡해지고 상호작용에 관계되는 집단이 많아 질수록 연결조정망의 통합능역에 한계가 있는 바 이에 대안으로 등장한 조직형태로서 각종 문제와 관련된 각 부서를 대표하는 사람들로 구성되는 일시적인 조직을 말한다. 테스크 포스는 원래 일단 주어진 문제를 검토하고 해결책을 수립하는 역할에 그쳤으나, 근래에 와서는 해결책의 집행, 해결 및 책임을 지도록 하고 이에 필요한 모든 권한이 부여되는 성격을 띠고 있다. 테스크 포스는 문제해결을 위해 대부분 90일을 넘지 않도록 함으로써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결한다는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대 언론 브리핑 관련

학생 전원구출이라는 오보가 전해진 이유처럼 일사분란한 대응체계가 부족하여 생긴일로, 지금 현재까지도 크게 나아진 바는 없이 희생자 수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초기 잘못된 정보가 전해진 것은 극초기여서 그렇다고 하더라도, 최소 몇시간 안에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더이상의 혼란은 방지했어야 하는데, 글을 쓰는 지금은 합동 대응 체계가 갖추어져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이미 늦은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잠시도 아까운 마당에 서로 협력이 되지 않아 구조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는게 김중열씨의 주장인데, 방송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별로 나오질 않습니다. 거센 조류를 감안하면 너무나 힘든 구조작업이라는것은 분명하지만, 협력체계가 부족해서 중요한 타이밍을 놓친건 아닌지 크게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을 비롯한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위치에 있는 다수가 초기 대응체계에 대해 제대로 점검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걸 바꿔 말하면 안행부 장관을 비롯해 고위공직자나 관련 책임자가 나서지 않으면 현장의 누가 대응 지휘쳬계를 만들 수 있을까요. 잠수부들이 할까요?

 

일부에서는 박근혜대통령이 유가족들을 위로 하는 기사에 엉뚱한 댓글을 남겨 화풀이른 하는 모습도 보이지만, 대통령이 현장에 들러 구조를 독려하고, 유가족을 위로 하는것 자체를 나무라는건 지나친 일입니다. 그 보다는 대응시스템 부재를 논하는게 맞는 일이며, 이는 공익을 위한 일이기도 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책임자들이 했어야 하는 일입니다.

 

해군과 해경 그리고 여러 민간 전문가들이 혼란 없이 초기 협력이 가능하도록 사건 발발 후 반나절안에 테스크포스가 구성되었어야 했다는게 제 주장입니다.

정기보험이 종신보험보다 더 나은 이유는 서로의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인데, 그 중에서보 보장기간의 차이가 핵심이랄 수 있다.

종신보험에 대해 과거부터 안좋은 기억이 있는 분들은 대개 사회초년생일 때 지나친 비중으로 종신보험을 들었다가 해지한 경험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우리는 왜 과도한 비중으로 종신보험을 들게 되었는지에 대해 따져보고,

또한 내게 종신보험상품의 특징이 맞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하며,

본래 취지에 맞는 다른 대안이 없는지도 상펴보아야 할 것이다.



가족사랑가족사랑의 핵심포인트로 가장이 주로 선택하는게 사망보장을 위주로한 정기보험과 암보험이다.



정기보험과 종신보험의 공통점


정기보험의 주요기능과 관련서비스는 종신보험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기본 취지가 같기 때문이다.


정기보험 주요담보


정기보험은 가입시 약관에 정한 사망보장이 주요담보이자 주계약이다.

(보험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 5천만원의 사망보장과 1억원의 사망보장이 주계약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삼성생명의 VIP정기보험2.0 (무배당)에서는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 외에도 소득보장형이 따로 있는데,

사망시 일시금과 월급여금으로 선택가능하도록 해두고 있으며, 체증식보장형으로 체증나이 계약해당일 전일까지는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보장하고, 이후로는 사망시까지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10%씩 정액체증하여 사망시 지급하게 된다.


이런식으로 과거와는 달리 일방적인 상품안내로 끝이 나는게 아니라 내가 가입하고자 할때의 옵션이 많아졌다.


* 체증식 보장형이란? 물가상승에 따르는 보험금 가치 하락을 보전키 위해 경과기간에 따라 보험금이 증가

* 소득보장형이란? 일정나이(은퇴나이)이전 사망시, 매월 급여금을 지급하여, 가장의 유고시를 대비하여 소득을 보장하는 혜택





정기보험 주요서비스

- 소득공제

- 보험료할인(조건충족시)
- 보험료납입면제
- 보험금 선지급 서비스


이런 옵션들은 대개 정기보험 상품이라면 갖고 있는데, 보험이자 장기상품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보험료 납입면제는 동양생명 수호천사하늘애 정기보험의 경우 신체부위 장해지급률을 더하여 50%이상인 장해상태가 되었을 때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 면제를 해둔다.


정기보험 선택특약


대개 운전자보험이나 암보험에도 비슷한 특약이 많지만 이름은 보험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기본적인 성격은 같은 개념이다.


예컨데 암진단특약, 입원특약(입원의료비라고도 한다), 뇌출혈진단특약, 재해사망특약 등이 있고, 대개 실제 발생한 의료비를 환급해 주는 실비특약인 경우가 많으며, 일부는 상해 및 재해 관련 담보로도 선택이 가능하다. 


단, 이런 선택특약 부분이 기존에 가입해둔 상품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오해하기 쉬운 이름인 비례보상은 여러 회사에서 다 주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상품에 있어도 모두 받을 수 있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이다.

(암진단금처럼 정액으로 보장하는 담보의 경우 여러 회사에서 중복지급 받을 수 있다)


또한 같은 특약이라고 할지라도 최초계약일로부터 6개월, 1년, 2년 이내에는 보장금액이 50%로 주거나 하는 식의 조건이 보험회사의 상품마다 각각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나중에 이런 보장내용으로 손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





종신보험에 비해 정기보험이 유리한 점 세가지


정기보험은 만기환급형 VS 순수보장형 양쪽 모두에 현실적인 이익이 있다.

정기보험이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훨씬 저렴한 이유는 보장하는 기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점인데, 주로 가장인 경우 자녀교육 및 결혼, 분가 까지 신경써야 하는 우리나라 특성상 최소 60세까지는 수입이 지속되어야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가장의사망시 남은 유가족에게는 치명적인 문제로 돌아오게 된다. 


따라서 평생동안 사망보장을 받는 게 아니라 한정된 기간 동안 만 보장하기에 보험료도 저렴한 것인데,

순수보장형으로 선택할 경우 보험료는 더 내려가는 잇점이 있다.

반면에 만기환급형은 사망보장 및 여러 옵션을 만족하면서 만기(주로 은퇴나이 이후)에 약간의 목돈을 만져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종의 은퇴설계의 일부로 생각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단, 만기환급형 중 주계약보험료에 한정100%,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종신보험으로 전환 할 수 있다.


삼성생명 VIP정기보험의 경우 피보험자가 보헙가입 적격자인지 여부에 관계 없이 종신보험으로 전환 가능하다.



80~90세까지 보장기간 연장

VIP정기보험이나 은 최대 90세까지 보장기간을 연장 할 수 있어 질병, 재해, 상해 등에 다양한 위험요소들을 보장 받을 수 있다.

- 90세만기선택시 주계약 보험료에 한함

- 실질적인 목적에 부합하려면 길게 잡아도 70세 이전까지의 보장이면 충분


AIA 뉴스마트정기보험(갱신형)의 경우는 10년마다 갱신을 통해 80세까지 보장되니 기간의 차이가 있다.

즉, 상품마다 조금더 집중하는 보장담보가 조금씩 다르며, 특히 기간과 보험금의 차이가 여러가지로 얽히게 되면

보험료의 차이는 생각보다 큰 차이가 나게 된다.


AIA생명의 무배당 뉴스마트정기보험(갱신형)은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3억원 수준에, 일반사망 및 교통재해 이외의 제해로 사망시 3억원 일시금 보장한다.

대신 갱신형의 특징을 갖으니 유념해야 한다.


동양생명의 수호천사하늘애정기보험의 경우 불필요하게 기간을 길게 잡은 곳도 있는대신

실속형 정기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65세로 설계되어 있다.

다시 말해 90세까지 연장이 가능하지만 그건 또 그때 가봐야 할 문제고, 옵션이 주어지는 건 좋지만

당장의 보험료가 비싸지는걸 굳이 감수할 필요는 없는 것이어서

65세 정도면 적정 보장기간이라는 것이다.




이밖에도 많은 정기보험 상품들이 있지만 재해사망의 경우 지나치게 높게 잡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애초에 종신보험이 사망후의 남겨지는 유족을 위한 개념이 강했기 때문에 과거에는 이를 중시여기거나

아예 사망보장 위주라는걸 모르고 가입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근래에는 이런 부분만으로는 부족하거나

아예 내 생애를 중요 하게 여기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보완의 차원으로 발전해 왔으니

여러 옵션이 조금 복잡하게 보일 수 있지만


정기보험 비교사이트에서 인기순위를 확인하고, 고객후기와 상담내용등을 살펴,

유리한 조건을 찾아내는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TV에서 횸쇼핑 상품 판매시 옵션 더 주는 것과도 비슷하다.

따라서 내게 필요한 특약인지를 점검하고, 여러 회사에 문의를 남겨 상담받고 비교해 보는것도 좋은 선택이다.


체크포인트정기보험 체크포인트


다시 한번 정리해보자.


종신보험이란 사망을 주계약으로 하고, 중요질환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등의 특약을 넣어 가입하는 보험이며,

연금전환이 가능한 이 상품의 주 목적은 사망시 남겨진 가족을 위한 사망보험금을 확보 해주는 것이다.


정기보험이란 기간을 정해놓고 필요한 시기만 사망보험금을 준비하는 실속형 보험으로. 가정을 꾸리게 된 가장의 입장이라면

자신의 책임을 사망보장으로까지 넓히는 도구로 활용되는 셈이다. 


여성에 비해 남성의 보험료가 조금 더 비싼 편이며, 

삼성생명과 동양생명의 20년납 70세 만기로 계산해 볼 경우

모든사망 1억보장은 남자 31세기준 순수보장형 52,000~59,000원이며, 만기환급형으로는 82,000~99,000원이다. 

여자의 경우 이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예시를 보면 대략 파악이 되었을 테지만,

여기서 다시 나이가 조금 더 내려가 65세보장이 된다면 보험료는 대폭 낮아진다.

실속형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반대로 80세 보장이라면 보험표는 대폭 올라가니

정기보험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는 나이대로 65~70세를 보통 권장하고 있다.





정기보험과 종신보험을 가입할 때 유의 할점은 바로 이런 조건의 비교가 단지 가격과 나이로만 볼 게 아니라

세부적으로 체증식인지, 나중에 연금으로 전환이 가능토록 할 것인지, 순수보장형으로 할 것인지

사망보장을 5천만원 혹은 1억으로 할 것인지 등에 대한 세부적인 선택요령이

자신이 현재 처한 가족구성원 및 직업 등 여러 환경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선택할 수 있는 컨설팅을 받아 보는게 좋다는 것이다.

물론 조금 더 저렴한 보험료에 더 나은 보장을 찾는건 기본일 것이고.




또하나의 가입요령으로는 몇곳의 정기보험비교사이트를 비교해 보는 것인데,

아래 정기보험추천 비교견적 사이트를 남겨둔다.


[ 보험몰 정기보험 정보관 : 안내와 신청이 가능한 페이지 바로가기 ]


주의할 점으로 남겨둔 일정 규모 이상이 되는 곳은 생각보다 많지 않고, 지속 가능한 관계가 되어야 하므로 오래 서비스 하고 있는 곳이어야 더욱 좋다.


2014/04/06 - [재테크] - 재무설계는 보험판매라는 오해에 대해

2014/04/04 - [보험/금융] - 암보험견적비교 순위중 비갱신형암보험추천이 많은 이유

2014/04/02 - [재테크] - 은퇴자금효과와 노후대비 연금설계 방법


* 재무설계를 함께 받아보고자 하는 분을 위한 [ 코리아재무설계 문의 상담 신청


재무설계를 받는 이유는 보장설계, 투자설계, 재테크요령 등 인생의 재무흐름을 살피고 대책을 마련해주는 컨설팅이므로, 그 가운데 나를 둘러싼 가족구성이나 근무환경등을 감안한 미래설계를 같이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재무설계도 무료로 받는 겸 정기보험도 같이 문의할 수 있는 일거이득의 장점이 있다.

구체적인 목적 없이 문의할 경우 고객과 재무설계사 모두 별다른 이득이 없지만, 정기보험 문의를 병행하면 서로에게 이득이 되고, 재무파트너를 옆에 두는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재무상담을 받는게 어떤의마가 있는지 제대로 알아보기도 전에 보험판매가 아니냐는 의혹어린 눈길을 받기도 하는데, 이런 오해가 괜히 있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재무설계가 보험판매라는 오해가 있는건 다 그만한 사정이 있지만, 그렇다고 재무설계를 보험판매라고 단정지어 말하는 것도 바른 해석은 아닙니다.


실제 재무설계를 받아본 사람의 입에서도 보험판매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시작점이 다른 개념을 오해했기 때문이다.





재무설계와 보험설계사의 차이점


보험을 판매 하는 분들 중 다수는 재무설계사를 동시에 겸하고자 한다. 그래야 안정적인 고객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럼 왜 보험사와 재무설계사들은 보험판매를 하게 되는 것일까?

재무설계사는 대개 보험설계사를 겸하고 있다. 따라서 판매 상품이 늘어나면 좋은 것인데, 제대로 된 컨설팅을 하기 보다는 직접적인 수익창출만을 위해 위험설계와 은퇴 설계를 하는 경우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재무설계의 장점은

잘된 컨설팅의 경우 재무설계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관계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회초년생 A씨가 당장 수입이 많지 않아 의료실비 하나만 저렴하게 들어두고, 다른 권장되는 상품에 가입하지 않는다고 해도 A씨와 상담사는 서로 꾸준한 관계속에 지속적인 도움을 받을 수있는 재무파트너가 될 수 있고, 나중에 가정이 생기고 태아보험이나 암보험에 들게 될 때도 상호의 이익은 시너지를 내게 된다.


잘못된 재무설계는 이런 측면에서 시작되는게 아니라 판매만을 위한 재무상담을 진행하는 경우로, 제대로 잘 한다면 당장 내 재테크와 관련된 상담 뿐 이나라 은퇴 설계, 내집마련 등 많은 재정적인 상담이 전문적으로 이뤄질 수 있어 긍정적일 텐데, 이런 지속가능하고 긍정적 관계보다는 하나라도 빨리 팔고 말자는 식이어선 좋은 관계가 지속되기도힘들거니와 포험팔이 아니였느냐는 말까지 나오게 되는 것이다.




잘못된 예)
사회초년생 의 월 급여가 200만원인데, 노후자금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100만원 이상의 연금상품을 가입시키기도 하는데, 미래를 위해 없어지는 돈이 아니고 당장 내가 부양하는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혹아 지인의 상담을 받는다면 거절하기도 힘들어 한순간의 선택으로 크게 후회 하는 경우가 많다.


월급여의 50%이상 저축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안하는 쪽이 문제이지 하는 사람이 좋은 선택을 한 것이다. 물론 저축 및 투자도 비중조절이 필요한데, 세상에 적금과 펀드 등으로 나누어야 함이 마땅하고, 특히 장단기 운용을 병행해야 하는데 장기적 목적의 상품에 과도한 비중을 싣게 된다면 단기적 금전의 운용이 어려워져 사채를 빌려쓰거나 하면서 많은 부분 힘들어 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저축을 해야 하는 필요성이 문제가 아니라 그 방법을 제시 하는 쪽이 잘못했다는 뜻이 된다. 





특히 가장 안 좋은 케이스는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 공시이율이 뭔지 경험생명표가뭔지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에게 더욱 친절히 알려줄 생각은 하지 않고, 가입도장만 받으려는 경우다.


이후 결혼자금도 활용해야하고, 내집마련도 해야 하는 단기적 혹은 중기적 운용으로 대처해야 한다.  재테크의 큰 흐름을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고, 잘봇된 보험가입이나 재정적인 관리 문제를 컨설닝 받아 내가 얻든게 있다면, 고객와 설게사의 이익이 맞아 떨어져 다시 그사람이 고객이 되어 돌아 올 수 있을 것이다.




위험관리와 공포심


홈쇼핑 판매시에 가장 쥬명한 홍보 방법이 "방송중에만" 이라며 추가선물을 준다고 하는데, 이런 마케팅 방법을 시간에 쫒기는 공포심을 이용한 것이다.


그래서 제대로 된 컨설턴트를 만나야 한다고 계속 강조하는 것인데, 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업체에서 장기간 존속하고 있는 재무설계 센터가 좋다.


당장 고등학교 자녀가 대학에 합격할 경우에 대비한 대학등록금도 부족한데, 노후에 창업할 돈을 준비한다고 급여의 1/3이나 투자하라고 권하는 컨설턴트는 분명 문제가 있는 것이죠.


재무설계가 보험판매로 취급 받는 이유는 상담만으로는 수입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서 말한 단기적 이익에만 편중되어 있기보다 중장기까지 고려하려면 재무설계사는 바른 상담으로 바른 길을 안내해야 고객도 만족스러운 인생재테크 및 재무관리를 하는데 도움이 되고, 재무설계사는 자신과의 지속적 관계로 생겨나는 수익으로 상부상조 할 수 있을 것이다.


상담받는 분들 중에는 변액보험에 대한 문의 상담이 많다.

변액보험은 관리를 잘 하면 권장 하기 나쁘지 않은 상품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는 문제가 없지만 잘못된 길을 가르키고 콩고물 얻어 먹으려는 쪽과는 단기적 관계로 끝이 날 테니 고객과 설계사 모두에게 좋은 결과는 아닌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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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를 잘 받기 위한 방법


재무설계란 인생 전반에 걸친 재무적 흐름에 대해 다루는걸 말하는데, 보장설계, 투자설계, 은퇴 설계, 상속이나 세금에 대한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보험판매를 하는게 아니라 재무설계에 있어서 보험이 많이 다루어지는 이유는 잘못된 설계를 한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이며, 이를 바로 잡는 과정에서 소비자도 좋고 설계사도 좋은 상호이익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과정을 두고 오해를 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재무설계를 잘 받기 위해서는 


첫째, 나의 재무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둘째, 재무설계 상담을 두어곳 이상 받아 보고 비교해보며,

셋째, 한곳의 상품을 강조하는 곳보다는 비교우위에 있는 상품을 골라주는 재무설계사를 만나고

넷째, 사후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규모 있는 회사의 설계사를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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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재무설계가 보험판매라는 오해를 받게 되는 이유와 대책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도움이 되었기랄 바래본다.


경험생명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2012년 이후로 제7차 경험생명표가 적용되고 있는데요.

 

경험생명표가 도데체 뭘까 싶은 분들을 많으실 겁니다. 이에 대한 안내부터 해보조.

 

1980년대부터 계속해서 경험생명표 변경 이 있어왔고, 간단히 정리 하자면 평균수명표 라 표현해도 해석에 무리가 없습니다.

 

같은 보험료를 냈다고 가정해보면, 경험생명표의 기준이 올라가 평균수명이 높아진다면 그 만큼 연금액이 줄어듭니다.



 

따라서 경험생명표의 조정전에 연금상품을 가입해 두는게아무래도 조금은 이익이 될 수 있겠죠.

 

또한 7차까지 계속해서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있으니 초고령 장수 시대를 맞이한 우리나라에선

당연이 관심이 집중 될 수 밖에 없는게 은퇴설계일 것입니다.

 

경험생명표 변경은 이런 시대흐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변액연금을 비롯한 공시율을 따르는 경우 가입당시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하고,

변액유니버셜보험의 경우는 연금전환시점의 경험생명표를 따릅니다.







제7회 경험생명표(2012.7)에는

남자 80세

여자 85.9세


1988년에 남자 65세에 여자 75세였으니 7회 경험생명표까지 오는동안 상당히 큰 폭의 변화가 있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평균연령이 올라가고, 경제적 수준과 함께 의료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변화일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노후를 위한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 없고, 방해가 되는 질병과 상해에 대한 준비 역시 해두어야 한다는

절실한 필요성을 많은 분들이 공감하게 되는 것이죠.


앞으로 경험생명표 변경이 있을까?


당연히 있을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무한대로 올라갈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계속 증가추세에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증가추세가 주춤할 가능성은 있으나 꺽여서 내려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하루라도 더 빨리 연금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한가지 더 늘었네요.


연금에는 많은 옵션이 붙습니다. 스텝업 기능으로 수익율을 지키는 방법이 있고,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에 대한 특약 도 있습니다.


재무설계를 보험판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는데,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며,

적어도 내게 유리한 가입을 위해서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제대로 받는 것과

더불어 어떤 컨설턴트에게 관리 받느냐의 문제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은퇴노후자금 만들기 상담문의 남기기 




변액연금의 특징과 가입요령


변액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일단 투자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손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설계사의 수당도 빠져나가죠.


이런 부분이 해소가 되면서 본격적인 투자효율이 좋아지기 시작하는건 늦어도 10년입니다.

주변에 보면 이러저리 흔들리지 않고 20년 가까이 유지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장기상품이란 이렇게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가를 먼저 따져보고

그에 맞춰야 하는데, 이것저것 좋은것들 다 가입하면 좋은지 알지만

유지가 되고 실제 혜택이 되었을 때 좋은 것도 의미가 있는 것이니

유지할 수 있는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컨설팅을 제대로 받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젊은남여가 사랑에 빠졌다면 당연히 축하해줄 일이겠지만, 대개 연예인들의 사생활은 거짓말로 점철되온 사례가 많고, 소녀시대가 워낙 한류 걸그룹의 원톱자리를 지켜왔기 때문에 여러가지 말들이 많을 수 밖에 없죠.


물론 이승기-윤아, 정경호-수영이 이미 사귀는게 들통나 버리는 바람에 공개연애가 되어 버린 전례가 있긴 하지만, 그 간격이 너무나 짧아 공개된 시점과 실제 사귀귀 시작한 시점에 대해 팬들은 설왕설래 하고 있는 중입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는 2012년부터 시작되었다는게 팬들이 생각하는 정설에 가까운데, 그렇다고 확신할 순 없습니다. 당시 떠돌았던 사진이나 여러 이야기들은 말그대로 호감을 갖고 있는 친구 였을 수도 있으니까요.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닉쿤의 열애에 대한 댓글 반응 정리


1. 별 감흥 없다
2. 몇몇 논란을 덮기 위함이다.

3. 외국인 끼리 만났다.


이런식이 많은데요. 별 감흥 없다는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죠. 첫째는 소녀시대의 위상에 조금은 금이 간 것으로, 사실 세월따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녀들의 구호가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로 시작하는걸 보면, 영원히 같이 팬들과 같이 가겠다는 각오를 말한 것이겠지만, 진심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25은 대개 넘어가는 소녀시대에 있어서 열애 한번쯤 안해보는게 더 이상해 보이는 일이고,(신체강건하다면) 이미 윤아와 수영이의 열애가 공개된 마당이라 티파티에 대한 반응은 그리 크지 않은 것이죠. 이게 두번째 이유입니다.


무인기와 최경환에 대한 논란덥기용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각자 자기 생각하는데로 하시면 되니까 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티파니의 본명이 황미영이란점에 착안한 인증이라 부장하는 사진, 2009년에는 둘이 사귄다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외국인들끼리 만났다는 이야기는 연예인의 열애다 보니 이것저것 비교분석하며 나온 이야기중 하나일 것입니다.
누가 얼마를 버는지,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 어떤 배경이 있는지 등을 살펴 보고 여러 말들이 나오는건 연예인 뿐 아니라 일반적으로도 그렇죠.


일종의 조건인데, 누구는 닉쿤이 아깝다 라고 말하고, 다른 이는 티파니가 아깝다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뉴 초콜릿폰(티파니)
뉴 초콜릿폰(티파니) by LGEPR 저작자 표시



태연만 아니면 돼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멤버는 태연으로, 데뷔때 부터 현재까지 쭉 이어져 왔습니다.

요즘이야 큰 격차가 아니라 많이 좁혀 졌지만, 국내 유명하다싶은 커뮤니티 사이트의 게시물 검색만 해봐도

태연 관련글이 어디가든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하지만 태연도 사람이니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겠죠.

따라서 태연이 좋은 사람 만나는 것도 그리 멀지 않았다고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과거 태연의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주장이 있지만

공개되지 않을 거라면 굳이 궁금해 하지 않는게 좋을거란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의 과거가 궁금한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굳이 알아서 좋을건 없는 것처럼 말이죠.



아무튼 두사람의 열애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