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1'에 해당되는 글 2건

  1. MG이가튼튼과 ACE치아안심보험의 종류와 가입조건비교 (17)
  2. 소트니코바의 쿼드러플 점프와 아사다마오의 트리플악셀의 공통점 (1)

MG이가튼튼과 ACE치아안심보험의 종류와 가입조건비교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 하나라고 히자만 관리하지 않는 치아는 그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아건강에 유의해야 하는데, 별도로 치과에서 들어갈 비용을 환급해주는 치아보험으로 대비하는 준비성도 필요합니다.

 

자녀가 태어나 훌륭하게 장성하는 동안 하나부터 열까지 다 부모 마음데로 되지 않는 것처럼

치아관리 역시 마찬가지여서 대개 가정교육이 잘 되어 있는 것과는 별도로 치아건강은 좋지 못한 경우가 수두룩 합니다.

 

유치원을 다니고 초중고를 거치면서 치아건강을 잘 지킬 수야 있다면 좋겠지만,
노년층이 되는 시기까지 평생에 걸쳐 간단한 보철이나 썩은니 한번 안빼러 가는 분은 그다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치아보험어리이치아보험, 성인치과보험 등 연령별로 치아건강 상태에 따라 보장내용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즉, 대부분의 다른 질병 및 상해에 비해 빈도가 높은 편이면서 목돈이 들어갈 확율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치과병원에서 치료할 때 본인부담이 7%에 이르고, 국민건강보험은 25%에 머문다고 하니 치아보험의 필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09년자료)

 

예시)

아이가 놀다가 엎어져 다쳤는데, 그 중에서도 앞니가 째지는 일을 당하면, 치아의 뿌리 부분만을 남기고 외치를 끼워넣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치아보험에 가입해 두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면 고액의 비용도 들어가게 되어 이중삼중의 힘든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치료치료는 고액 청구가 특징으로, 따로 보장하지 않을 경우 생각보다 많은 비용에 놀라 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 1년이상 치과치료를 힘겹게 받고 있는 분도 종종 계시는데, 말을 들어 보면 몸도 마음도 다 같이 힘들고, 돈까지 많이 들어가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내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보다 나도 그럴 수 있음을 이해하고 대비해야 하는 것이죠.

 

 

어린이치과보험가입시기가 성인치과보험과는 다르며, 보장내용도 상당부분 다르게 구성되어 있는게 어린이치아보험이다.

 

 

진단형과 무진단형


치아보험 진단형이란?

보험사가 지정한 병원에서 치아상태에 대해 검진을 하고 결과를 확인 후에야 가입을 할 수 있는걸 말하며, 결과에 따라 보장금액이 달라 질 수 있고, 면책기간 도 없습니다.

 

치아보험 무진단형이란?
치아검진 없는 간편가입이 가능한 대신 90일, 180일, 1년의 면책기간과 2년의 감액기간이 있습니다.

감액기간 중에는 보장은 되는 대신 50%만 지급됩니다.

 

 

 

MG 이가튼튼 치아보험

 

- 치과의료비 보장개시 180일 이후
- 임플란트 비릿지 각 100만원
- 틀니 200만원
- 레진 치아당 5만원
- 크라운 20만원 보장

- 순수보장형

* 갱신주기는 3년이며 60세보장 합니다.
비급여 치과치료비를 집중 보장해 줍니다.
출전치료비, 크라운, 임플란트, 틀니 치료비를 정액으로 보장해주며, 영구치 발거할 때에도 보험금이 나오며 연간3개까지 입니다.
가입은 15세부터 가능하니 어린이 치아보험과는 시작부터 다른 상품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ACE화재 치아안심보험
- 치과의료비 보장개시 90일 이후
- 보철치료비 180일 이후
- 골드인, 온레이 매회 13만원
- 스케일링 이나 파노라마사진(촬영당 보상)
- 자주 발생하는 치과 질환 보장

- 신경치료 (1~3개)

- 만기시 일부환급형
- 레진치료 개당 7만원

 

* 갱신주기는 5년이고, 10년만기입니다.

* 레진치료는 치아와 똑같은 색으로 때우는걸 말합니다.

 

 

 

MG이가튼튼 치아보험은 비용이 크게 드는 보철치료에 장점이 있고, 보장이 크므로 성인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ACE화재는 보장기간 10년만기에서 알아 볼 수 있듯이 어린이에게 적합하며 질병과 상해도 보장가능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암진단금과 일부 특약에서 특징을 찾아 볼 수 있기는 하지만 비교적 평준화된 보장내용을 갖고 있다면,

치아보험의 경우는 천차만별의 보장내용을 갖고 있는데요.

 

임플란트나 틀니와 같은 고액 치료비만 보장해주거나
아예 충치리요, 충전치료 뿐 아니라 임플란트와 같은 보철치료를 함께 보장해 주는 상품이 있습니다.

 

 

 

주의사항

보장개시일 이전 진단을 받고 치료하지 않은 치아, 이미 발치한 치아는 보장개시일 이후의 치료시 보험금 지급이 되지 않습니다.

 

어린이 치아보험 주의사항
어린이가 대상인 상품으로 0세~4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치과보험상품은 대부분 어린이부터 만55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최근 75세까지 가입가능한 상품도 출시되고 있으니 이를 활용하는것도 좋습니다.

 

MG이가튼튼과 ACE치아안심보험의 결정적 차이는
가입시기가 달라 가입조건, 보장이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집중 보장하는 내용이 상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문의를 남겨 컨설팅을 받아 보며 치아보험의 첫걸음을 떼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틀니, 임플란트 제한 갯수 확인 필요

노인들 중 일부는 임플란트 몇개로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치아보험은 1개에서 3개 정도를 연간 제한하고 있으니 잊지말고 체크해보셔야 하며, 틀니에 대한 보장 역시 마찬가지로 구체적으로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즉, 연령대에 따라 보장내용이 완전히 달라 질 수 있으므로 전문적인 컨설팅을 거치는게 바람직 합니다.

 

 

 

 

 

 

치아보험 순수보장형과 만기일부환급형

 

아무래도 순수보장형이 더 저렴합니다. 만기일부환급이란 만기가 되었을 때 축하금 혹은 격려금 조로 일부환급액을 받을 수 있는걸 말하는데, 서로의 장단점이 있지만 일단 현실생활에 그리 넉넉치 않은 경우라면 당장 조금이나마 치아보험료가 더 저렴한 상품을 선택해야 하겠지요.

 

 

치아보험을 알아 보려 할 때는 이렇게 다양한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시작부터 끝까지 친절한 문의 상담에 기존 보험과 중복설계를 방지 할 수 있도록 컨설팅 해주고, 나아가 평생 함께해야 하는 내 치아처럼 장기간 존속하며 고객의 애프터서비스를 해주는 곳에서 가입상담을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아래는 많은 분들이 이미 이용중에 있고, 수백명의 전문가들이 전문적인 컨설팅을 진행해주는 치아보험비교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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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치아보험 중에 가입순위가 높고, 많은 분들이 어떤 상품인지 궁금해 하시는 MG이가튼튼과 ACE치아안심보험의 조건을 비교해보았습니다.

 

 

소트니코바가 쿼드러플 점프에 도전하겠다고 한다는 소식은 예전의 기억 두가지를 떠올리게 한다.

첫째는 주니어시절 세계 정상을 휩쓸던 아사다마오가 더 높은 곳을 향하고자 하는 마음과 김연아오의 경쟁, 그리고 일본팬들의 기대가 버무려져 트리플악세에 도전하게 된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는 점 하나, 그리고 김연아는 왜 트리플악세를 시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둘이다.


물론 김연아에 대한 것은 피겨에 대해 잘 모르던 시절 품었던 생각이니 오해는 말자. 





그럼 현재의 아사다마오는 어떤 상황일까. 그녀를 지나치게 폄하할 필요는 없다. 김연아에 못 미칠 뿐이지 정상급의 선수임은 틀림 없으며, 비록 일본내 경기에서 강하고, 김연아가 경기에 나서지 않는 대회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지 못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오긴 했지만 적어도 트리플 악셀을 가끔은 성공시키기도 하고, 두번째 올림픽의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완벽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는등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 왔다.


소치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의 성적은 아사다마오를 상징한다고도 볼 수 있다. 컨디션 난조와 다른 선수들이 잘하면 더욱 불안정해지는 아사다마오의 버릇이 쇼트프로그램을 망쳤고, 물러난다 싶으면 오뚜기처럼 일어나는 당찬 면이 프리스케이팅에서 드러나며 완벽한 프로그램을 소화해 내었다. 물론 김연아라는 거대한 산에 비하면 조금 못미칠 지언정 훌륭한 경기를 선보였고, 아사다마오의 프로그램은 금메달을 받은 소트니코바보다 나으면 나았지 못하진 않았다.













소트니코바는 그럼 앞으로 쿼드러플 점프를 자기것으로 소화 하며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을까?


필자는 그렇지 못할 것으로 무게추를 기울여 본다. 일단 김연아의 트리플 점프 콤비네이션과 교과서적인 점프의 완성도, 그리고 전체적인 우아하고 아름다운 안무는 트리플 악셀이 무슨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훌륭하다는걸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피겨팬들은 알고 있다. 심지어 공정한 심판이 이뤄지는 경기라면 아사다마오가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켜도 김연아의 점수에 못미치는건 당연하게 여겨질 정도의 실력적인 차이가 있었다.


즉 소트니코바는 올림픽 정상에 선 자신의 무기가 완전하지 못하니 더 나은 무기를 장착하고자 하는 무리한 욕심을 내고 있는 것으로 금메달을 목에건 자신을 정당화 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마치 아사다마오처럼 '나는 이렇게 할 수 있어' 라고 보여주려고 하는 몸부림과 흡사하다.



소트니코바의 '쿼드러플 토루프도 배우고 싶다'는 말은 롱엣지를 고치고 나서 해야할 말이 아닐까? 러시아가 아닌 곳에서 롱엣지에 가산점을 줄 나라가 어디 있을까. 단지 점프의 난이도만 볼게 아니라 점프후 체공시간 동안의 우아하지 못하고 불안정한 몸짓과 착지할 때 흔들리던 랜딩은 어찌 해결하려고 하는 것인지도 묻고 싶다.



소트니코바는 현재 자신을 탓하는 목소리에 울분을 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심판진의 잘못을 온전히 소트니코바에 옮겨 비난할 수는 없겠지만 그녀의 언행은 그러한 판단에 동조하고 있기 때문에 비난하지 말라는 말은 어불성설일 것이다. 


소트니코바는 "세계선수권 대회 수준은 상당히 높았다. 하지만 모든 선수에게 시즌 최고 대회는 올림픽이다" 라는 말로 자신이 세계정상의 실력이라는 주장을 우회하여 표현했다. 실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소트니코바의 최대 불행은 아사다마오가 앞으로 1~2년정도 더 무대에 서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 왜냐면 현재 소트니코바의 실력은 아사다마오에 비해 한참 부족하기 때문에 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해 그랑프리대회에서 앞지를 가능성이 매우 적기 때문이다.



소트니코바는 올림픽에서 4위를 할 점수를 내고 차기 금메달 후보라는 말을 듣는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필자가 그리 높게 쳐주지 않아왔던 이탈리아의 캐롤리나 코스트너도 이번 올림픽에선 소트니코바에 비해 앞선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그레이시골드와 비슷한 실력의 소유자일 뿐이다. 앞으로 그레이시 골드가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은 곧 소트니코바의 자만심을 감안해 보았을 때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트리플 악셀에 성공하며 기뻐하던 아사다마오의 모습은 김연아에 밀려 2인자로 선수생활을 해왔지만 훌륭한 모습이었다. 라이벌이라 불리며 때로는 편파만정으로 높은 점수를 얻으며 우리나라 팬들에게 미움을 사기도 했지만, 잘못된 피겨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던 부분에 대해 높이 평가할 수 있고, 지금까지 정상의 실력을 유지한 노력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소트니코바는 아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정으로 목에건 금메달이 정당하다는 식의 발언을 하는 오만함을 보이고 있다. 

김연아의 라이벌이자 일본피겨계의 지원으로 우리나라 팬의 눈총을 받긴 했으나 인정할 수 있는 다른 많은 부분이 있는 아사다마오의 프리플악셀에 비해 소트니코바의 쿼드러플 발언은 매우 가치 없다 말하며 글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