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터넷'에 해당되는 글 4건

  1. 2kg미만의 휴대용 15.6인치 울트라북 비교, 한성 B54S 2737 VS LG 15U340-LT10K
  2. LG전자 15ND530-UX50K VS 삼성전자 아티브북9 NT900X3G
  3. 32인치 모니터시대 여는 삼성전자 S32D850T의 장단점
  4. lg 15인치 그램, 15u340의 최대 장점은 휴대성

한성 B54S ForceREcon 2737 과  LG 15U340-LT10K 의 공통점과 비교점을 살펴보자.


1. 15.6인치의 고화질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각각 1.95kg과 1.69kg의 가벼운 무게

2. 베이트레일 


여기서 베이트레일 팬티엄 쿼드코어 N3520 에 대해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N3520은 2.166GHz로 동작한다. 구태여 기존 인텔 CPU와 무엇이 다른지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겠다. 일반 사용자는 구분없이 대해도 무방한 문제이므로.


성능 : 대략 5~6년 전쯤 중급형 데스크탑 컴퓨터에 사용되는 수준의 성능을 갖늗다. 다른점은 간단하다. 당시에 비해 비교도 안되게 줄더든 소비전력과 최신 명령어세트 지원 등이 있다.


배터리 : 베이트레일를 채용한 울트라북은 대개 상당한 기간을 배터리로만 사용하게 해준다.. 저전력 설계와 최신공정을 바탕으로 세상으로 나온 베이트레일이 달린 노트북은 배터리만으로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우리는 어느샌가부터 10시간 이상 휴대를 해도 되는 수준의 울트라북을 심심찮이 보게 되었다.


저전력 CPU는 최신기술의 힘을 받아 쿨링시스템으로 열을 배출하는 역할을 팬리스로도 가능하게 하는 중요 포인트다.

> 팬리스라는 건 그만큼 들어갈 쿨링 시스템 부붐이 적다는 의미.
> 자연 무게가 가벼워진다.

> 부족해 보일 수 있는 체감성능은 SSD의 채용으로 극복가능



한성 B54S 2737 VS LG 15U340-LT10K


둘은 모두 쿼드코어를 채용했다. 당연히 멀티작업에 유리하다.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여러 프로그램을 띄워놓고 작업을 하고 노래를 들어도 끊김 없이 부드럽게 작동하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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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비교
LG는 N3520, 한성은 N3530 을 채용하고 있는데, 숫자에서 보듯이 한성 제품이 조금 더 좋은 모델이다.

LED백라이트는 이제 기본이고, 광시야각과 고해상도는 총알이 충분하다면 우선해도 좋을 웁션이다.


디스플레이 비교
 광 시야각은 필수처럼 되어 버린 요즘. LG전자의  15U340-LT10K 는 1366x768의 해상도를 갖는데 반해 

한성 B54S ForceRecon 2737은 FullHD 를 채용하여 시야적 만족감을 올려준다.


그래픽비교

둘 모두 HD Graphics고 그래픽 성능은 기대할게 못된다. 실제 성능은 2세대 전인 HD300 정도의 성능이라고 한다.


결론


한성제품은 OS가 필요 없이 출시 되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성능을 내는 제품을 구입하고자 할때 유리한 선택이다.

늘 하는 말이지만 A/S에 유리하고, 더 나은 디자인과 마감을 원하면 LG로 가면 좋을 것이다.


비슷한 성능에 엘지가 조금더 가볍고, 한성이 조금더 싸다.

베이트레일의 성능은 가벼운 케주얼 게임까지는 가능하며 패키지 게임은 조금 버겁다고 생각하면 된다.

가장 흔히 접하는 울트라북의 주력 CPU는 i5-4200U인데, 비교하자면 2/3 정도의 성능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VS 즉 제품간 비교를 할 때는 비슷한 스펙으로 하는게 좋겠지만, 이번편은 특별히 인기순위 1~2위를 다투는 제품간의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유사한 제품은 곧 쓰임새도 같다는 전제가 붙게 되는데, 이번 경우는 타겟층이 다르며 그 다름이 스펙으로는 어떻게 나오게 되는지 말씀드려 보려 합니다.

 

LG전자  15ND530-UX50K (4GB)

 

LG전자 15ND530-UX50K

 

이 제품은 한마디로 올라운드형이며 데스트탑 대체형으로도 충분한 표준노트북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가격

가격적인 메리트를 위해 두가지를 희생했습니다. 한가지는 운영체제가 미포함되어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SSD가 아닌 HDD를 채용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750G의 비교적 큰 용량을 채용하고 있어서 HDD로서의 가격도 만만치는 않겠지만 SSD에 비할바는 아닌 것이죠. 이 둘을 합치면 이십만원 가까이 세이브 됩니다.

 

사용목적

CPU가 코어 i5-4200M 입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사용목적이 파악이 됩니다. M은 모바일용의 표준을 말하고, 울트라북에 쓰이는 U 보다는 조금더 전력을 먹는대신 훨씬 더 좋은 성능을 제공합니다. 4세대인 하스웰CPU가 아니라면 메리트가 조금 떨어지는 이유가 될 수도 있지만 하스웰부터는 M모델도 충분한 배터리 구동시간이 주어지게 된다는 점에서 단점이 될 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노트북이 동일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으로 이전세대의 경우 2~3시간 정도의 구동시간이었다면, 코어 i5-4200M은 고스펙의 그래픽 카드를 내장하고 있는 경우라도 3시간 가까이 사용할 수 있으며, 내장그래픽을 활용할 시에는 6시간가까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 및 동영상

GT740M 외장 그래픽이 달려 있습니다. 요즘 노트북들은 내장과 외장을 항상 같이 쓰지 않고 필요에 따라 쓸만큼만 씁니다. 따라서 외장 그래픽이 달려 있다 해서 전력이 두배로 든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대신 높은 그래픽이 필요할 때 GT740M은 충분한 힘을 내줍니다. 물론 고사양 게임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GT750M 이상이 되어야 하며, 게이밍노트북이라 이름 붙여진 경우에는 GT760이상이 사용됩니다. 네이밍에서 눈치채셨을 테지만 십자리 수가 올라갈수록 상당한 차이의 성능향상이 있습니다. 가장 최신인 GT800 시리즈는 아닙니다만, 비교적 최신그래픽 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부 고사양의 전문작업, 및 고사양 게임 외에 일반적인 게임을 비롯한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총평
시작부터 올라운드형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를 만족시키는 표준노트북입니다. 15.6인치에 1920x1080 해상도는 충분한 면적의 작업환경을 제공해주고, LG전자 제품이니 만큼 AS문제도 염려할 것 없으며, 브랜드만족도와 디자인측면의 만족감도 높습니다. 심지어 요즘 옵티컬드라이브를 빼고 출시 하는 경우가 많은데 DVD레코더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SSD가 아닌 HDD를 채용한 건 앞서 말한 가격적인 부분도 있지만 올라운드를 표방한 만큼 다양한 사용목적을 만족케 하기 위함도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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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아티브북9 NT900X3G-K58s

 

시리즈9으로 앞서가는 듯 했던 삼성의 울트라북의 이미지가 엘지의 전략모델 그램에 한대 제대로 얻어맞고 말았지만 가만히 물러설 수 없다는 듯 본 제품으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스펙을 먼저 보시겠습니다.

 

4세대 코어 제품 중에 아래와 같은 구성은 가장 표준적인 울트라북의 스펙의 전형과 같습니다.

 

 코어i5-4세대 / i5-4200U (1.6GHz) / LED백라이트 / 눈부심방지 / 33.78cm(13.3인치) / 1920x1080 / 128GB (SSD) / 8GB / 윈도8.1 / 인텔 / HD 4400 / 시스템 메모리 공유 / 1.16Kg /

 

즉, 이런 구성은 애플, 소니, ASUS 등등 대형 전자회사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드러납니다. i5-4200U는 저전력모델중에 가장 많이 쓰였으며, 휴대에 용이 13.3인치에 FullHD화질까지 대부분의 구성이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보편화 된 각 제조사들의 전략 대표모델의 쓰이는 전형적인 사양입니다.

즉, 하스웰 울트라북의 가장 기본적 형태의 사양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LG그램 시리즈중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은 위 스펙에서 CPU를 살짝 낮췄습니다. 울트라북의 사용목적에 있어서 사실 i3로도 충분하다 못해 넘치는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 삼성제품은 윈도우 8.1이 기본 포함되어 있고, 무게도 그램에 비해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삼성프리미엄도 있죠.

 

가격적으로도 보면 삼성치고는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이유는 분명하죠. 같은 모델이라도 작년이었다면 훨신 비싸게 등장했을 텐데, 이제는 올 하반기에 5세대가 등장할 예정이기 때문에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된 것으로 풀이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의미는 있습니다. 대기업 제품 중에서도 삼성 울트라북은 출시 후 공식가격이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새로운 인기 모델이 등장하기 전이라면 유사한 사양의 다른 제품의 가격 또한 하스웰 말기를 향해 가는 지금도 큰 가격변동이 없기 때문에 새로운 모델의 등장은 환영할 만한 부분이라는 것이죠.

 

하우징을 보면 기존 시리즈9와 크게 다르진 않아 보입니다.

 

전체 비교 총평

 

가장 인기 있는 엘지와 삼성모델 두 종류는 대표성을 가진다고 할 정도의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라운드형의 표준노트북 과 전형적인 울트라북의 스펙인 것입니다.

내가 아주 특수한 작업 및 사용환경을 필요로 하지 않는 보편적인 사용목적에 두루 만족하고 싶다면 위 LG 모델을, 울트라북을 사용하고 싶은데 그램말고 삼성제품을 쓰고 싶다면 위 아티브북9 모델을 추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괜히 많은 관심을 받고 많은 구매가 일어나는건 아니라는 이야깁니다.

 

가격대는 80만원 후반대에서 120만원 이하대로 보면 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내놓은  S32D850T 는 의미있는 제품이다. 바로 30인치 모니터의 시대를 본격화 할 수 있는 작품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작년까지 16:10비율의 30인치 모니터인 크로스오버의 BLACK TUNE 30X-P 모딜이 대형 모니터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었다면, 연초 LG전자가 시네뷰 34UT65라는 모델로 그 인기를 이어갔으며, 큐닉스나 PCPOP같은 중소업체의 제품이 치고 올라오는 혼전이 일어나고 있었다.

 

즉, 크로스오버를 선두로 하는 중소기업의 모니터와 전통적인 디스프레이 강자 LG전자가 엎치락 뒤치락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다. 물론 이런 현상이 30인치 이상에서만 있는건 아니지만 대형모니터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는 점과 조금 특별한 포인트가 있다면 엘지전자 제품은 21:9사이즈의 울트라와이드 제품이라는 점이었다.

 

몇해전만해도 LG전자와 삼성전자의 모니터 패널 구현 기술은 원천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급선회한 PLS패널은 거의 유사한 기술로 알려져 있다. 다시 말해 애플의 레티나디스플레이처럼 자기들만의 기술이 어떻게 접목되어 있는지는 우리가 일일이 파악할 수는 없어도 기본적인 화질이나 성능은 크게 다를 바 없어졌다는 이야기다. 문제는 삼성전자의 제품에는 자사패널이 아닌 VA패널이나 심지어 TN패널도 자주 쓰이고 있다는 점인데, 엘지전자의 제품 중에 근래 주력상품인 AH-IPS를 거의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어찌 되었건 국내 대표 두 전자회사의 제품과 별도로 대만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는 VA패널 역시 매우 우수한 패널이라고 할 수 있다.

TN패널은 이제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더 나은 화질을 제공해주는 VA패널과 가격차이가 크지 않고 만족감에선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삼성전자를 비롯한 어느 회사의 제품이건 VA패널을 사용한 제품은 국산패널이 아니라고 해서 제외핲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로 귀결된다. 물론 주의할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우선 최신패널인지를 살펴야 한다. 엘지 IPS패널도 과거의 기술과 현재의 기술은 많은 차이가 있지만 잘 모르는 사람은 단지 통칭하는 IPS패널이면 같은 줄 아는 경우가 많다. VA패널 역시 마찬가지다.

 

S32D850T는 광시야각 LED패널을 달았다. 178도의 넓은 시야각과 저전력은 두말할 나위도 없는 기본이다. 5ms의 응답속도는 무난한 수준인데, 화면이 커질수록 더 단축시키기는 어려우니 적당하다고 말할 수 있고, sRGB를 100%재현하여 전문작업에도 유용하다.

 

 

 

뒷면을 보면 알겠지만, 삼성 제품의 메리트는 단지 AS뿐만이 아니며, 디자인적인 만족도도 포함되어 있다.

 

해상도

2560X1440 즉 WQHD 해상도는 모니터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핵심적인 부분이다.

필자의 경우 1920x1080사이즈의 풀HD제품은 24인치로 충분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물론 새로 사는 경우라면 27인치로 정하는게 나은 선택이지만 이미 기존에 사용중이라면 큰 메리트가 없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해상도 높은 27인치는 또 문제가 있다. 바로 글자가 작게 보여 가독성이 살짝 떨어진다는 이야기다.

한마디로 어중간 하다는 이야기다. 차라리 27인치면서 FullHD인게 글자도 크게 보이고 모니터 값도 싸고 이득이란 생각이다.

 

30인치만 되도 2560X1440는 활용성이 좋다. 그런데 삼성전자에선 32인치를 내놓았다.

 

32인치 모니터지만 16:9 비율

 

이점은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아직 모른다. 화면 비율이 전체 면적이 미치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와이드로 갈수록 면적이 작아진다. 30인치 16:10 비율의 전체면적과는 큰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되겠다.

 

VA패널의 특징

이 역시 아는 분은 알지만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명암비 부분에서 IPS패널에 앞서는 편이다. 쉽게 말하자면 흑과 백 두단계 보다 검정색부터 하얀색까지 10단계로 표현하면 보다 깊은 표현이 가능한 것이니 명암비가 높다는 것은 화면 표현력의 깊이라고 보면 되겠다. 이 밖의 차이는 눈여겨 볼 필요 없다는게 필자의 판단이다.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면 사실상 IPS와 MVA패널의 수준차를 말하기는 어렵고, 또한 각 제조사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원석인 패널의 성능도 최적화 시킬 수 있는 문제 아니던가.

 

그래도 나는 무조건 IPS로 가야겠다 싶은 분들은 앞서 말한 LG전자의 시네마 와이드 제품으로 선택하면 작업환경의 또다른 장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이 제품은 앞서 설명한데로 34인치지만 작업화면은 30인치와 비슷하다. 지나치게 가로로 늘려놓으면서 인치수는 올라갔어도 실제 화면 면적은 거의 그대로라는 이야기다.

 

S32D850T 은 가격적으로나 스펙적으로는 모든 면에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다만, VA냐 IPS냐를 굳이 따지는 분들에게만 호불호가 갈릴 뿐이라는 생각이다. 거기에 삼성전자라는 프리미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비싸지 않다는건 매우 특별한 메리트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한성컴퓨터는 가성비로 유명한데 인기모델 중 하나인 P54M-GA745의 경우 노트북사이즈가 373 x 245로 대개 보편적인 15인치 노트북 사이즈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슬림배젤을 활용한 노트북은 찾아보기 쉽지 않고, 근래에는 울트라북에 채택되는 경향이 있으니 그중 선두라 하면 바로 엘지의 13.3인치 모델인 그램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실 사용자들은 업무용으나 게임용으로나 15.6인치 모델을 선호하죠. 그러면서도 휴대성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뻔히 얇고 가벼운 모델이 넘쳐 나고 있는 상황에서 양쪽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울트라북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모델이 15U530 시리즈로 LG에서 이미 선을 보인바 있습니다. 문제는 해상도가 낮다는데 있었죠.

 

최근 엘지는 15U340 시리즈의 첫번째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필자의 눈에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보입니다. 바로 CPU인데요.

엘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면 펜티엄 쿼드코어 프로세서 N3520이라 소개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베이트레일입니다.

쓰이는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울트라북에 채용되는 모델에는 펜티엄이라는 이름을 붙여 생소한 베이트레일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성능적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15U340 스펙

 

1. 베이트레일 N3520
2. 1920x1080 FullHD IPS 디스플레이
3. 1.69kg

 

이정도가 핵심스펙입니다.

보통 해상도는 CPU와 그래픽이 모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베이트레일로도 풀HD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최신CPU는 거의 대부분 성능이 아주 훌륭합니다. 왠지 급이 낮아 보인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터넷 뿐 아니라 케쥬얼 게임도 쌩쌩 잘만 돌아갑니다. 다만 조금이라도 더 무거운 작업에는 융통성이 적습니다.

 

CPU 뿐 아니라 내장 그래픽이 HD그래픽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런 모델은 주로 동영상과 인터넷, 문서 작업에 적합합니다.

 

앞서 한성모델의 사이즈를 제시한바 있는데요. 엘지제품은 373 x 253이며, 15인치임에도 1.69kg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홍보문구에도 휴대성은 14인치 모델급이라고 적시하고 있는 것이죠.

 

간단명료하게 말하자면 이 모델의 특징은

15인치 풀HD해상도로 넓은 작업화면과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충족시키고 있다. 라는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노트북 브랜드는 대개 시리즈로 제품을 출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사양을 조금 더 업한 제품이 연이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HDD가 아닌 SSD로, CPU도 조금은 더 윗길이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i5-4200u정도는 가능하리라 보입니다.

 

짐작일 뿐이지만 i5-4200U 이상은 어렵지 않나 싶네요. 그 위로는 쿨링시스템을 설계 하는것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이죠

 

 

성능적으로도 조금 윗모델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데,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슬림베젤을 채택했었더라면 하는 그것이죠.

CPU나 SSD는 같은 하우징내에서 변화를 줄 수 있지만 슬림베젤은 그것이 안되니 아쉬운 부분입니다.

 

제품마감의 경우 엘지가 크게 문제시되는 경우는 별로 없는 편에 대기업 제품이니 따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요는 가볍지만 해상도가 좋아 작업이 편리하고 들고 다니기에 부담 없는 제품 정도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