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4건

  1. 커피와 와인, 건강 유해정보를 읽는 방법
  2. 뇌동맥류 원인과 증상 및 검사비용
  3. 암의 종류 및 암의원인과 예방수칙
  4. 남성허리 90cm, 여성 85cm 이상 당뇨위험 2배넘게 높아

원두커피

드립커피

커피전문점

커피믹스

맛있는커피

커피머신



한국사람들은 커피를 참 좋아 한다. 이 좋아 하는 정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가 하면 소득대비 지출로 따져보면 이해가 쉽다.

다시 말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커피를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니라 필수적인 음료로 생각한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세계적인 기준으로 보면 어떨까?

우리나라보다 더욱 더 커피를 좋아 하는 나라는 대개 선진국들이다. 일부 국가에서는 하루 커피소비량이 한국인의 수배에 해당하는 양을 소비하기도 한다.

이웃한 중국에선 개인의 수입 대비 과다지출을 하고 있다. 1인당 연간소득대비 하면 분명 과한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커피를 마시고 있는 것이다.

아무래도 전통적으로 차를 좋아 하던 그 습관이 커피로 이어지고, 꽌시를 중시하여 손님접대나 인간관계에 있어서 커피가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또한 젊은이들의 문화에 깊숙히 파고들어간 면도 어느정도 작용했으리라 보인다.


자 이정도 서론을 길게 늘어놓은 이유는 커피가 갖는 특수성이 각 나라에서 어느정도 반영되고 있는가를 이야기 하기 위함이다.


한국에는 커피가 일본 기술의 영향을 밭아 믹스의 형태로 발전했다.

국내 최대 커피제품 제조 판매사인 동서식품의 주력 브랜드인 맥심과 맥스웰 등은 국산브랜드가 아니라 이제 미국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회사의 상표명을 따온 것이어서 해마다 로열티를 내고 있는 중인데, 한국브랜드 인줄 아는 분들이 대다수다.


커피의 유해성에 대한 보고는 유익성에 비해 더 많은 부분 차지 하지는 않는다.

다만 근래 몬스터와 같은 에너지음료로 인해 과다 카페인 논란이 일긴 했지만 이런 논란은 커피의 오랜 역사상 아주 흔한일이었다.

한때는 아랍에서 왔다고 하여 악마의음료로 취급받기도 했다.


커피믹스가 아닌 드립커피를 기준으로 한다면 현재 우리나라의 커피소비량은 그리 많다고 볼 수 없다.

굳이 억지로 더 늘릴 필요는 없겠지만...유해성 논란으로 호들갑 떨 이유는 없다는 이야기다.


그럼 어떤 면에서 유해성이 말해지고 있을까.


크림(프림) 의 많이 들어간 그 맛으로 다방커피 혹은 봉지커피로 불리며 대단한 인기를 끌었지만 원두커피에 대한 인식이 퍼지면서 커피믹스의 유해성 논란이 해마다 끊이질 않고 있다. 심지어 CF광고에선 카제인나트륨을 언급하며 자신들의 노력을 알아봐 달라는 듯이 호소하고 있는 중이다.


* 맛있는 커피는 내게 맞는 커피다.
* 필자는 아메리리카노에 적응하게 되자 이제 설탕들어간 커피믹스는 하루 한잔 이상 잘 마시지 않게 되었다. 원두커피가 가장 맛있는 커피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프림을 뺀 커피의 유해성


그다지 거론자체가 많이 안되는데, 주로 학술지에 소개된 내용을 일부 언론에서 소개 하는 선에서 그치고 있다. 정말로 대단히 유해한 것이라면 우리나라 저우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떠들썩 해야 맞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도 커피믹스는 하루 한잔 정도로 그치고, 주로 원두커피를 마시고 있다.


사람몸이 그렇게 만만한건 아니어서 우리가 하루 마시는 양 정도로 해롭다 아니다 라고 말하는건 좀 불필요한 이야기로 생각된다.

유해성을 말하자면 봉지커피를 하루 5~6잔 이 넘게 마시는 경우에 해당될 것이다.

심지어 커피를 많이 마시는 나라는 하루 열잔에 가깝다는 통계도 있다. 물론 권장할 이야기는 아니다.


간략하게 줄여 정리해보자.

하루 3잔 전후라면 그냥 눈감고 귀닫고 있어도 된다.

발암물질이 어떻고 하는 기사도 있었는데,

귓등으로 넘겨도 된다.


커피의 유해성이 아닌 대장암이나 당뇨병에 효과가 있다는 뉴스도 있다. 이 역시 무시해도 좋다. 좋아져 봐야 얼마나 더 좋아질 것인가. 좋아지면 좋고, 아니어도 다른 방법을 찾아내면 될 것!


몸에 좋은 소금으로 일반 소금의 수십배 가격임에도 좋다고 사먹는 부류들이 있다. 단 몇만원일지라도 그돈으로 제철과일이나 신선한 채소를 사서 먹는게 훨씬 더 나은 건강의 비법이 될 수 있다.


죽염 그리고 전통제염방식인 자염으로 생산된 소금 및 일부 고급소금은 나름대로의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특유의 맛이 있어서 고급 레스토랑의 최고급 요리의 맛을 내는데 활용되거나 중산층 이상의 부자대열에 있는 사람에게

단돈 몇만원에 의의를 둘 이유는 없을지도 모른다. 


다만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 사람은 동일한 신체적 한계를 가진다.

다시 말해 아무리 좋은 소금도 과다 복용하면 좋을일이 없다는 것이다.


비용대비 효과를 감안하면 한병에 3~5만원씩 하는 식용소금을 사서 먹는 일은 없을 것이되, 일반적이지 않는 부자라면 이야기가 달라 질 수 있다는 뜻!


마찬가지로 와인 역시 그러한데, 하루 한잔 정도는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고는 하지만 앞서 말한 커피나 소금과 별발 다르지 않다.




by Olga e Zanni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커피와 소금, 와인 유해정보를 읽는 방법


소금은 간 할 때 들어가니 전면에 나설 주인공은 아닐지 모르지만 눈으로 보고 향을 맡으며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마시게 되는게 커피이다 보니 언론사에서 지나치게 관련 소식을 내놓는 경향이 있다.


- 몸이 받지 않는 분들은 와인이나 커피를 마시지 않거나 최소화

- 그외 이래서 좋고 저래서 나쁘다는 이야기는 귓등으로 흘려 버리자.

- 커피는 하루 (원두기준) 3잔 이하, 와인은 한잔이하


과유불급이라 했다. 지나치지 않으면 될일에 호들갑 떨 이유는 없어 보인다.

단, 아직 정보를 제대로 모르는 인들을 위해 충언하자면,


- 봉지(믹스)커피를 하루 한잔 이하로 줄이길 권고한다.


어짜피 몸이 안받으면 스스로 잘 마시지 않게되고, 조심하게 되니 사실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 좋고 나쁜 이야기는 흘려 버리고 하루 3~4잔 이하로 건강한 삶을 살길 기대해 본다. 

살면서 뇌동맥류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얼마나 될까, 뇌동맥류 원인과 증상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을까 등을 생각해 보적이 있다면 아마 그 사람은 본인의 건강이 좋지 않거나 혹은 부모님 혹은 가까운 지인이 뇌동맥류로 인해 고생한 것을 목격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나이가 아직 젊거나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다면 자신과는 상관 없는 일이라 생각하기 쉽상이며 스스로 경각심을 갖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은 일이다.

 

혈관벽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전신의 어는 부위라 하더라도 심각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인데, 뇌동맥이 정확히 특정할 수 없는 이유로 혈관벽이 손상되고 약해져 혈액이 모이면서 약한 혈관 부분이 꽈리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는 걸 뇌동맥류라 한다. 윌리스고리(circle of willis)라 불리는 뇌 바닥쪽의 굵은 뇌동맥에서 90%이상이 발견되며, 대부분 10mm 이하지만 종종 이보다 큰 동맥류도 발생할 수 있다.

 

평소에는 잘 알지 못하고 지내다 갑자기 뇌출혈이 발생한 후에야 진단되기 쉽상이던 최근에는 뇌CT 와 뇌 MRI 촬영 등으로 파열되기 전 진단되는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다. 아무래도 의료과학의 발달로 진단률과 치료율을 높여가고 있는 추세는 가장 많은 수의 사람들이 걸리고 고통받는 질환쪽에서 우선적으로 적용되고 있을 것임은 여러 이유로 의 사실이 아닐 수 없다.

 

 

 

 

 

 

 

 

뇌동맥류의 원인과 증상

 

뇌동맥류의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주로 40대에서 60대 사이에 흔히 발생하며 약 20%의 다발성 동맥류가 발견되고 있다. 사실 혈관벽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선천적인 문제일 수도 있지만 후천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는데, 아무래도 의학적으로 확실한 증거를 대고 있지 못할 뿐 혈관에 문제로 뇌동맥류가 발병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어짜피 혈관에 좋지 않은 음식과 생활 습관으로 비롯 될 가능성을 안고 있는 것을 생각된다.

 

좀 더 쉽게 생각해 보자. 흔히 지주막하 출혈이니 하는 이야기를 의학드라마나 언론매체에서 듣지만 들어도 그런가보다 하고 어느정도 이해했다 싶어도 돌아서면 잊어 버리기 마련이지만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 혈관벽이 손상되어 출혈이 일어나 뇌에 압박이 가해져 통증을 일으키고 심지어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사망하기도 한다고. 또한 파열시 격심한 두통이 생기는데, 평생 처음 겪어 보는 통증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

 

문제는 사망하지 않는다고 하더 라도 부위가 뇌라는데서 비롯되는 여러 증상들인데, 대표적으로 말하고 쓰고 계산하는 등의 인지기능 장애, 기억력 장애, 보행 장애, 반신마비 등이 일어날 수 있다.

 

두통

 

뇌동맥류의 진단과 검사

 

정상 뇌동맥에서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와 있는 혈관 구조물이 발견될 경우 되동맥류로 진단된다. 뇌CT(컴퓨터 단층 촬영) 와 뇌 MRI(자기 공명 영상)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검사인 뇌혈관 조영술 등으로 검사하고 진단하고 있다. 뇌혈관 조영술은 뇌척수액 검사에서 지주막하 출혈 (거미막과 연막 사이)이 진단하게 되는데, 검사내용을 바탕으로 치료 계획을 세우게 역할까지 하게 된다.

 

뇌동맥류는 평상시에는 증상이 없다. 그런데 터졌다 하면 큰 문제로 진행된다. 여러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혼수상태에 이어 반신마비, 심지어 사망까지 이르는데, 이 시망률 자체만 봐도 전혀 모르고 있다가 쓰러지는 날이면 절반이상은 죽는다고 하니 정말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뇌동맥류 발병에 조심해야 할 것들

 

혈관에 해로운 것들이면 모두 똑같지만 어짜피 뇌혈관 질환 역시 다를리 없다. 흡연이 문제가 된다고 하는 보고도 있지만 고혈압이 일종의 뇌관이 되어 흥분하거나 힘을 줄 때 그리고 추위에 노출되어 급격한 기오변화를 겪을 때를 비롯하여 혈압이 올라가게 되는 상황 등에서 문제가 생기게 된다.

 

겨울철에는 추위에 노출되기 쉽고, 몸의 평균 혈압 역시 올라가며 혈압 변동폭까지 커지게 되어 동맥류를 조심해야 한다.

 

참기힘든 두통과 목이 뻣뻣해지는 경부강직, 그리고 좌골신경통, 요통, 뇌신경마비, 고혈압, 요통등의 증장이 나타나는 뇌동맥류는 최근 20~30대의 젊은 층에서도 늘어나고 있으니 아래 나열하는 음식은 연령대를 불문하고 조심해야 함이 좋겠다.

 

 

 

 

 

 

뇌동맥류에 좋은 음식

 

천마, 솔잎, 양파, 오메가3(호두, 생선, 고등어 등), 오미자차 등이 좋다.
이중 천마는 중풍 치매에 좋다고 많이 알려져 있고, 고혈압, 두통, 어지러움증에도 효험이 있으며, 나아가 스트레스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주로 뇌심혈관질환에 특수한 효과를 보인다고 하는 천마 외에도 솔잎의 경우 생식을 하게 되면 뇌졸중(중풍)이나 신경통 불면증 천식 비염 등에 두루 좋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도 솔맆은 뇌졸중과 고혈압에 좋은 장수약으로 전하고 있으며, 허기와 갈증을 면해주고 소화 흡수를 도와줘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심지어 사람에게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8가지나 가지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을 자주 섭취하면 대장암까지 예방해 준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 좋다 고 하는 음식을 굳이 여러가지 겹쳐 먹기 보다는 내게 필요한 성분을 위주로 선택하되 대개는 겹치는 부분도 많고 하니 계절에 따라 또한 필요에 따라 선택하되 이 중에서 천마와 솔잎 정도로 한두가지 선택해 장복하는게 바람직하다.

 

암보험으로 대비

 

뇌졸중과 심근경색 그리고 암까지 삶의 경제적인 부분, 신체의 건강 까지 모든 면에서 치명적인 위협이 되는게 바로 뇌혈관질환이다. 그러므로 보험으로 대비하는건 본인 뿐 아니라 가족까지 위하는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동맥류 검사비용은 앞서 말한대로 뇌혈관 조영술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병원비와 검사비 모두 보험이 되기 때문에 검사비용은 그리 부담 되는 수준이 아니다. 정작 문제는 실제 동맥류 진단을 받은 이후라 생각하는게 좋다.

 

 

현대의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암의 종류 모두에 대해 완벽한 치료법이 개발된 것은 아닙니다.

 

암은 우리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요부위 대부분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수만 해도 수백가지에 이르게 되죠.

 

암은 조기진단만 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며, 비교적 일찍 적절한 치료를 하게 되면 완화의 가능성은 높지만 이걸 달리 말하자면 늦게 발견할 수록 위험성은 커진다는걸 의미합니다. 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들여 실천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하는게 최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예방수칙

 

음식을 지나치게 짜게 먹지 않으며, 탄음식을 자주 섭취 하지 않는다.

당분은 인스턴트가 아닌 채소와 과일로부터 섭취하고, 컬러채소 식단을 짠다.

 

나트륨 과다섭취는 심혈관질환을 비롯해 온갖 질병의 근원적 문제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단지 음식에 넣어 먹게 되는 양만이 문제가 아니라 인스턴트 제품이나 여러 경로를 통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섭취하게 되므로 평소 과자나 빵 등 탄수화물의 함량이 높은 식품을 피한다면 더불어 나트륨의 섭취함량까지 저절로 조절이 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하나의 낙 이라고 할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조절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이 바로 습관이며, 음식 습관을 잘 들이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당분은 과일로 섭취하고, 커피전문점의 대용량 커피는 하루 1잔 이상을 넘기지 않으며, 가능한 집밥을 먹고, 외식할 때는 짠 찌개류느 탕류의 주문은 조금 줄이는 식이다.

 

또한 컬러채소는 각종 영양성분의 고른 섭취를 위한 아주 편하면서도 합리적인 선택인데, 다석개의 색깔을 가진 계절마다 나오는 컬러채소들은 각각 다른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인들이 그런 영양성분을 모조리 외울수는 없은 노릇이니만큼 색깔만 보고 판단해도 되니 이 보다 더 편한 선택방법은 없을 것이다. 고른 영양분을 섭취하여 건강도 챙기고 건강해진 몸으로 가능한한 암을 최대한 예방해 보도록 노력해보자.

 

 

 

 

담배와 술을 멀리한다.

 

모든 언론에서 엄청나게 다루고 있는 이 부분은 생략하겠다.

 

커피우유가 들어간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은 상당한 양의 나트륨과 당분을 함유하고 있다.

 

 

주5회 이상 하루 30분이상 혹은 주3회 이상 총 3시간 이상 운동한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 운동을 하는 분들도 결국은 식단조절이 핵심이랄 수 있는데, 다른 모든 건강의 적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운동은 빠질 수 없는 요소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무리하게 계획을 잡을 필요는 없지만 꾸준함 만큼은 결코 양보해선 안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위의 조건을 가능한 지킨다면 암 예방 뿐 아니라 모든 질환에 덕을 볼 수 있다. 이런 부분은 선택이라고 보기보다는 안하면 안되는 가장 필수적인 부분이며, 사실 다이어트라는 말도 적당한 운동과 더불어 식단조절을 한다면 저절로 해결되는 부분이랄 수 있다.

 

운동과 식단조절은 어찌보면 건강의 쌍두마차와 같은데, 접근방법이 달라 어느쪽이 더 중요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암 조기 발견을 위해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다.

 

암 치료를 위한 연구는 암을 치료하는 장비와 그 장비를 이용한 의사의 기능적 발전과 치료 의약품을 개발이 있는데, 모두 현대과학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발전해 가고 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암의 조기발견 만큼 효율적인 대응은 없다고 말할 수 있으니, 무엇보다 가장 신경써야할 부분이랄 수 있다. 건강검진의 패키지 상품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적어도 가족력을 고려한 대응은 좀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의 안전 보건 수칙을 지킨다.

 

앞서 말한대로 전신이 모두 암질병에 노출되어 있다. 그러므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치명적인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근로자 본인과 산업자본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할 부분이다.

 

 

B 형 감염 예방접종 맞기

비만 조심

 

사실 비만은 위에 언급한 운동과 식단조절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아래 표를 보자.

 

 

 

 원인

 국제암연구소

 미국 국립암혐회지

 흡연

 15~30% 

 30% 

 만성 감염

 10~25% 

 10%

 음식

 30%

35% 

 직업

5% 

 4%

 유전

5% 

 생식요인 및 호르몬

5% 

7% 

 음주

3% 

3% 

 환경오염

3% 

2% 

 방사선

3% 

3% 

 

 

국제암연구소와 미국 국립암협회지가 발힌 암의 원인을 표로 나타낸 것인데, 위에서 언급한 모든 부분을 망라하고 있다.

 

특히 음식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잘못된 식습관은 암 뿐 아니라 모든 건강의 적이며, 그로 인해 나타나는 비만 또한 경계해야한다. 비만은 결과물로 나타나는 것이지만 그렇게 된 과정 중 하나를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TV에서 종종 방영되는 내용 중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탄수화물 중독에 대한 내용이 있다.

즉, 탄수화물이 몸안에 들어가 당분으로 분해되고 이로 인해 기분이 좋아지는 도파민이 분비 되며 치솟는 당분으로 인해 인슐린이 분비된다. 즉, 필요 이상의 에너지는 지방으로 축적되고 몸이 느끼는 허기는 다시금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불러와 악순환의 고리가 만들어 진다.

대개 음식을 과다 섭취하게 될 때에는 그 양 뿐 만 아니라 종류도 무차별적이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특히 당분과 탄수화물 그리고 나트륨 함량까지 높은 빵과 과자 등을 남들보다 훨씬 많은 양을 자주 먹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결국 심혈관질환을 야기하기 쉽상이고, 여러 문제를 만들어내게 되는데 그 결과물 중에 하나가 바로 비만인 셈이다.

사실 위의 표에 있는 내용중 상당수는 결국 음식으로 귀결이 된다고도 볼 수 있는데, 음주 시에 안주를 먹게 되고, 균형을 잃은 음식 섭취가 불러 오는 여러 질환은 다시 호르몬 분비에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2013/10/24 - [재테크] - 비갱신형 암보험비교사이트에서 비교추천 활용법

 

 

암은 예방하는게 최선이지만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관련 보험도 준비하는게 좋은데, 그와 관련된 포스팅을 해둔 바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2013/10/22 - [재테크] - 종신보험은 가족위한선물,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도!

2013/10/26 - [재테크] - 주산기질환과 선천기형 진단은 태아보험으로 대비

 

이상 암 예방수칙에 대한 이야기를 마친다.

비만은 많은 사회적 비용을 만들어 낸다. 

물론 반대급부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을 촉발 시켜 건강관련 산업도 발전시키고, 식품건전성도 확보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본질은 사회가 힘을 모아야 하는 문제라고 말할 수 있다.

 

개인에 대한 존중이 보다 중요한 서구선진국들은 타인의 비만에 대해 지적하는것은 상당히 조심해야 하는 일로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인격을 모독하는 일로 받아 들인다. 국내에서는 지나치게 조심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사회적 비용의 관점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접근이다.

 

 

 

운동적절한 운동은 단지 비만 때문이 아니라 건강한 살 자체를 위해 필수라 할 것이다.

 

당장 미국이 건강보험으로 나라 전체가 휘청일 정도가 아닌가.

당장 힘들어도 개선의 여지가 확실하다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힘들어 할게 뻔한 그런 블랙홀과 같은 일이 발생하게 된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비만으로 인해 심혈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비만으로 인해 각종 성인병이 증가 하게 되며 이에 따라 의료비 역시 급증하게 되어 미국이란 큰 나라의 재정을 압박하는 수준으로 까지 가게 된 것이다. 물론 재정적자의 원인을 모두 비만탓으로 돌릴 수는 없는 노릇이나 주요한 원인이 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허리둘레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이면 당뇨위험 2배 이상 높아져

허리둘레는 건강둘레
10월 11일은 제4회 비만예방의 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08년~’12년)를 가지고 대한비만학회가 분석한 결과를 보니 

복부비만은 당뇨 등 만성질환 유병율에 비해서도 최대 2.7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비만유형을 4그룹으로 구분하고, 만성질환 위험도를 분석해 보니

 

체중과 허리둘레 모두 비만

당뇨(2.7배), 고혈압(2.2배), 고지혈증(고중성지방혈증 2.0배, 고콜레스테롤혈증 1.6배, 저HDL 콜레스테롤혈증 1.6배)에 걸릴 확률이 2배 정도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체중은 정상이나 허리둘레가 비만

올챙이형 비만 그룹은 당뇨병의 발병위험이 2.1배에 이르고 (체중만 비만이고 허리둘레 정상인 경우(그룹2)은 1.6배),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발생 위험도 정상인에 비해 높다.

남성은 40대부터 올챙이형 비만이 급증한다. 여성은 폐경기를 전후한 50대 이상에 나타나다가 70세 이후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즉, 남여가 조금 다르지만 드러난 연령대라면 조심해야할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컴퓨터앉아서 일하는 경우 특히 컴퓨터를 활용한 업무를 하는 경우 부족한 운동량으로 비만이 유발될 수 있다. 이런경우 비만과 허리둘레 증가가 동시에 올 확율 또한 높아진다.

 

비만이 다양한 성인병과 만성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개 다들 알고 있을 것이나

주로 체중을 중심으로 판단하지 허리둘레는 부차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인격이라며 방치하거나 어쩔 수 없다는 식이 되어 버리는 경우 또한 많아 그러한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체중과 허리둘레를 같이 보게 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체중계에만 올라가지 말고, 허리둘레도 같이 재라.



정말 건강해지고 싶다면 그리고 비만을 관리하고 싶다면 허리둘레 감소를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적당한 운동, 짜지 않고 많이 먹지 않으며 다양한 컬러채소가 들어간 건강한 식단을 챙겨보자. 물론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일 것이고.


대한비만학회에선 남성 90㎝(36인치) 여성 85㎝(34인치) 이상을 비만으로 보고 있다.(배꼽부분을 측정)

허리둘레를 소홀히 하거나 변명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체중과의 상관관계를 대략적으로 어렴풋이 다들 알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느정도 부터 문제인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이제 90cm와 85cm라는 구체적 수치가 제시되었다. 이 기준을 넘거나 근접한 분들이라면 자신을 위해서라도 노력해 건강한 삶을 살길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