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에 해당되는 글 10건

  1.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에 엇갈린 반응이 나오는 이유 (1)
  2.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의 책임소재 논란에서 자유로울까? (3)
  3. 정기보험이 종신보험보다 나은 이유 세가지 (6)
  4. 재무설계는 보험판매라는 오해에 대해 (1)
  5. 경험생명표조정전과 변경후 특징, 변액연금의 종류 (2)
  6. 소녀시대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댓글 반응 정리 (2)
  7. 암보험견적비교 순위중 비갱신형암보험추천이 많은 이유 (3)
  8. 은퇴자금효과와 노후대비 연금설계 방법 (2)
  9. MG이가튼튼과 ACE치아안심보험의 종류와 가입조건비교 (17)
  10. 소트니코바의 쿼드러플 점프와 아사다마오의 트리플악셀의 공통점 (1)

피치못했는가 여부와 정도의 차이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실종자의 구조대책에 정부의 역할은 어느정도일까. 

정부를 비판하는 쪽은 근본적 원인에 해당하는 증축 및 사실상 무의미 한 수준의 가까운 안전교육 등 수를 세기 어려운 문제점을 드러낸 청해진해운과 선장 그리고 재난에 대처하여야할 정부의 역할 부재등을 이유로 하고 있다.


반면에 박근혜 대통영이 무슨 잘못이느냐고 따져 묻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예를 하나 들어 보자.


일전에 아는 지인과 토론 아닌 토론을 하게 되었는데, 그 토론의 핵심 주제도 바로 이런 내용이었다.

현장에 출동하여 구조 하러 간 해경이 제대로 된 판단을 하였다면 좋겠지만 한계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걸 가지고 나무란다는 것은 너무 한것 아니냐는 의견과 그것이 해경의 역할인데, 제역할을 하지 못한 것 자체가 문제 아닌가 하는 의견의 대립이었다.


내 의견은 이렇다. 말단 해경인지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지는 모르나 적어도 최초의 판단이 최선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 라고 하더라도, 이후 충분히 주어진 시간 내내 제대로 된 구조 방향을 잡지 못한 것은 당연히 문제가 된다는 주장이다. 선장을 구조하러간 그 해경의 잘못이라 말하는게 아니라, 뒤에 충분한 수의 민간어선들이 있는 상황이니 난간에 나와 있어서 사실상 구조된 것과 다름 없는 사람들 보다 안에 갇혀 있는 승객을 우선하여 생각한 해경이 어찌 구조 활동 내내 한명도 없었느냐를 묻는 것이다. 밖에서 나오라고 소리쳤다고는 하지만 배안에서 들릴 가능성은 없어 보이는 상황이기도 했다.


우리나라가 매해 미군과의 합동훈련을 하는 이유는 유사시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최신기종의 무기를 수입하고, 직접 개발하여 운용능력을 점검하고, 실제 훈련에 활용하는 연습을 하는 이유도 유사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재난이 닥쳤을 때 효과적인 인명구조를 위해서는 시스템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그에 따르는 메뉴얼을 준비하며,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반복 숙달을 해야 한다. 또한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인적 물적 투자가 병행되야 한다. 그냥 아무런 투자 없이 알아서 대응체계가 마련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래서 구조쳬게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 많은 인명이 희생되었다면, 책임지는 사람들이 있어야 함이 마땅하다. 메뉴얼을 제대로 따르는 와중에 사람이기에 할 수 있는 실수를 범하는 것과, 메뉴얼이 없거나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벌어지는 실수는 엄연히 시작부터 큰 차이가 있다라는 것이다.

 

 

 

 

 

대국민 사고의 타이밍 오판과 방법론적 아쉬움

 

늦었다 라고 말하는 쪽과 사고수습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해야 하는게 마땅한데 지금도 이르다는 쪽의 의견이 대립되고 있다.

 

그럼 이번에도 필자의 의견을 제시해보자.

세월호 참사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는 내용에 따라 타이밍이 달라진다. 수색과정에서의 문제점이나 정부의 잘못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부분이 도저히 뒤로 미룰 수 없을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 판단되면 당장하는게 맞고, 큰 흠은 없으니 전체적으로 살펴야 하는 경우라면 사고수습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대국민 사과를 하는게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의 대통령의 사과는 조금 뜬금 없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우선 내용상에 과실에 대해 두리뭉실하게 말하고, 정부의 대응중 지적받는 부분을 일일이 모두 거론할 수는 없더라도 대표적인 것 몇가지 정도는 과실을 인정하는 사과였어야 했다. 이런 의도가 아리면 지금 대국민 사과를 하는 의미가 많이 퇴색할 수 밖에 없다. 이번 사과의 내용 정도라면 차라리 더 일찍 사과문을 발표하는게 나은 선택이었을 것이다.

 

정리해보자.

- 포괄적인 사과라면, 조금 더 이른 타이밍이었어야 했다.
- 구체적인 잘못에 대한 내용이 빠져 있으므로 지금 타이밍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다.

- 대국민사과은 지상파 3사의 생중계로 전국민에게 생생하게 전달되었어야 하는데, 국무회의에서 몇마디 한 것으로는 대국민사과로 보기 어렵다.

- 사과는 한번이라도 진정성 있게 해야 하는데, 다음에 분명히 이번일로 사과할 일이 생길것 같은 예감

 

그냥 마음 아프다. 대책 마련 잘하겠다 라는 식이었다면 더 빨리 그것도 말그대로 오픈된 대국민사과였어야 했는데, 이도 저도 아니다 보니 엇갈린 반응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세월호 사고도 그렇고 대통령의 대국민사과도 그렇고, 여야와 이념을 따지는 사람들은 정부탓만 하며 선동질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매우 크게 잘못된 생각임이 틀림 없다. 왜냐면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는데 입다물고 있으란 말과 다름 없기 때문이다.

 

그럼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사건에 대해 아무때나 시기조절 없이 사과 하는게 맞고, 어설픈 사과로 다음에 또해야 할 것이란 예측이 가능하고, 이왕 이정도 평이한 수준의 사과라면 조금더 일찍 했어야 한다는 아쉬운 생각이 드는게 이상한 일이란 말인가? 여기에 왜 정치적으로만 해석하려 하는것일까? 과도한 해석을 한다는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쪽으로 해석을 맞춰 보려는 의도가 담겨 있는 것이다.

 

아무튼 조금더 일찍 하던지 아니면 조금 더 늦추더라도 보다 오픈된 곳에서 진심을 담아 사과 하던지 했어야 했다. 조금은 어슬픈 대통령의 사과가 엇갈리는 반응이 나오게 된 이유인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박근헤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시스템의 부재입니다.

 

JTBC와 인터뷰한 실종자 가족인 김중열 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일단 정리가 안되고, 지휘체계도 없고, 뭔가를 하고자 하는 의욕조차도 없는것 같습니다."

 

즉, 우리가 언론에서 보던 그런 긴박한 구조장면은 한순간 뿐이었고, 그렇게 반복되는 화면을 보다 보니 뭔가 체계적으로 움직인것 같다는 느낌을 알게 모르게 받아왔던 것인데, 알고 보니 우왕좌왕 했다는 이야깁니다.

 

특히 기상악화에 대한 소식이 가장 많이 방영되면서 더욱 그러한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당연하게도 기상이 좋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군경 잠수부들 같은 경우는 한 번 잠수해서 15분 정도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잠수를 어느 정도 아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들어갈 때 5분, 나올때 5분을 빼고 나면 실질적으로 물속에서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은 5분밖에 안됩니다. 5분 동안 뭘 하겠습니까. 제가 듣기로는 군 잠수사가 들어가서 실질적으로 한 것은 방 2개정도 수색하고 나왔다는 것이 전부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의 성과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다 민간 잠수사들이 성과를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중열씨는 주장합니다. 방송이 다가 아니라고.

조명탄이 부족하여 민간인 구조사가 허가를 받는데 20분이 걸렸고, 40분 후 비행기가 도착을 하면 터트리겠다고 하니, 김중열씨 입장에서는 분통이 터질만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바로 재난구조시스템의 부재를 알려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1차적인 책임은 당연히 선장과 승무원에게 있지만,

2차적인 책임소재에서 박근헤 대통령이 자유로울 수 없는 이유는 체육관에 가서 손잡고 위로 해 주는 부분도 분명 필요한 일일 터이지만, 그런 부분 보다는 구조활동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살피고,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여 컨트롤 타워을 중심으로 구조작업의 지휘체계를 갖추도록 했어야 합니다.

 

첫날 저녁때 저희가 여기서 기다리다 못해 학부모들끼리 십시일반 돈을 걷어 어선을 빌려 사건 현장을 갔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방송에선 구조 활동이 한창이라고 했었는데 저희가 갔을 당시에는 침몰한 배 주위 100m 반경으론 배가 한 척도 없었습니다. 저희가 바로 배 옆까지 접근할 때까지 제지하는 배들도 없었고 주위 수 km 반경으로 조명탄 터뜨리기에만 바빴습니다. - 김중열씨 인터뷰

 

즉,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면 빠른 판단과 결단력으로 TF팀을 구성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서야 하는데, 희생자 가족을 만나러 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긴 하지만 구조가 우선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박근혜 대통령에겐 2차적인 책임이 발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대통령 뿐 아니라 사고 관련 책임져야 할 위치에 있는 자들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테스크포스란?
집단 사이의 관계가 복잡해지고 상호작용에 관계되는 집단이 많아 질수록 연결조정망의 통합능역에 한계가 있는 바 이에 대안으로 등장한 조직형태로서 각종 문제와 관련된 각 부서를 대표하는 사람들로 구성되는 일시적인 조직을 말한다. 테스크 포스는 원래 일단 주어진 문제를 검토하고 해결책을 수립하는 역할에 그쳤으나, 근래에 와서는 해결책의 집행, 해결 및 책임을 지도록 하고 이에 필요한 모든 권한이 부여되는 성격을 띠고 있다. 테스크 포스는 문제해결을 위해 대부분 90일을 넘지 않도록 함으로써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결한다는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대 언론 브리핑 관련

학생 전원구출이라는 오보가 전해진 이유처럼 일사분란한 대응체계가 부족하여 생긴일로, 지금 현재까지도 크게 나아진 바는 없이 희생자 수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초기 잘못된 정보가 전해진 것은 극초기여서 그렇다고 하더라도, 최소 몇시간 안에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더이상의 혼란은 방지했어야 하는데, 글을 쓰는 지금은 합동 대응 체계가 갖추어져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이미 늦은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잠시도 아까운 마당에 서로 협력이 되지 않아 구조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는게 김중열씨의 주장인데, 방송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별로 나오질 않습니다. 거센 조류를 감안하면 너무나 힘든 구조작업이라는것은 분명하지만, 협력체계가 부족해서 중요한 타이밍을 놓친건 아닌지 크게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을 비롯한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위치에 있는 다수가 초기 대응체계에 대해 제대로 점검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걸 바꿔 말하면 안행부 장관을 비롯해 고위공직자나 관련 책임자가 나서지 않으면 현장의 누가 대응 지휘쳬계를 만들 수 있을까요. 잠수부들이 할까요?

 

일부에서는 박근혜대통령이 유가족들을 위로 하는 기사에 엉뚱한 댓글을 남겨 화풀이른 하는 모습도 보이지만, 대통령이 현장에 들러 구조를 독려하고, 유가족을 위로 하는것 자체를 나무라는건 지나친 일입니다. 그 보다는 대응시스템 부재를 논하는게 맞는 일이며, 이는 공익을 위한 일이기도 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책임자들이 했어야 하는 일입니다.

 

해군과 해경 그리고 여러 민간 전문가들이 혼란 없이 초기 협력이 가능하도록 사건 발발 후 반나절안에 테스크포스가 구성되었어야 했다는게 제 주장입니다.

정기보험이 종신보험보다 더 나은 이유는 서로의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인데, 그 중에서보 보장기간의 차이가 핵심이랄 수 있다.

종신보험에 대해 과거부터 안좋은 기억이 있는 분들은 대개 사회초년생일 때 지나친 비중으로 종신보험을 들었다가 해지한 경험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우리는 왜 과도한 비중으로 종신보험을 들게 되었는지에 대해 따져보고,

또한 내게 종신보험상품의 특징이 맞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하며,

본래 취지에 맞는 다른 대안이 없는지도 상펴보아야 할 것이다.



가족사랑가족사랑의 핵심포인트로 가장이 주로 선택하는게 사망보장을 위주로한 정기보험과 암보험이다.



정기보험과 종신보험의 공통점


정기보험의 주요기능과 관련서비스는 종신보험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기본 취지가 같기 때문이다.


정기보험 주요담보


정기보험은 가입시 약관에 정한 사망보장이 주요담보이자 주계약이다.

(보험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 5천만원의 사망보장과 1억원의 사망보장이 주계약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삼성생명의 VIP정기보험2.0 (무배당)에서는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 외에도 소득보장형이 따로 있는데,

사망시 일시금과 월급여금으로 선택가능하도록 해두고 있으며, 체증식보장형으로 체증나이 계약해당일 전일까지는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보장하고, 이후로는 사망시까지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10%씩 정액체증하여 사망시 지급하게 된다.


이런식으로 과거와는 달리 일방적인 상품안내로 끝이 나는게 아니라 내가 가입하고자 할때의 옵션이 많아졌다.


* 체증식 보장형이란? 물가상승에 따르는 보험금 가치 하락을 보전키 위해 경과기간에 따라 보험금이 증가

* 소득보장형이란? 일정나이(은퇴나이)이전 사망시, 매월 급여금을 지급하여, 가장의 유고시를 대비하여 소득을 보장하는 혜택





정기보험 주요서비스

- 소득공제

- 보험료할인(조건충족시)
- 보험료납입면제
- 보험금 선지급 서비스


이런 옵션들은 대개 정기보험 상품이라면 갖고 있는데, 보험이자 장기상품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보험료 납입면제는 동양생명 수호천사하늘애 정기보험의 경우 신체부위 장해지급률을 더하여 50%이상인 장해상태가 되었을 때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 면제를 해둔다.


정기보험 선택특약


대개 운전자보험이나 암보험에도 비슷한 특약이 많지만 이름은 보험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기본적인 성격은 같은 개념이다.


예컨데 암진단특약, 입원특약(입원의료비라고도 한다), 뇌출혈진단특약, 재해사망특약 등이 있고, 대개 실제 발생한 의료비를 환급해 주는 실비특약인 경우가 많으며, 일부는 상해 및 재해 관련 담보로도 선택이 가능하다. 


단, 이런 선택특약 부분이 기존에 가입해둔 상품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오해하기 쉬운 이름인 비례보상은 여러 회사에서 다 주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상품에 있어도 모두 받을 수 있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이다.

(암진단금처럼 정액으로 보장하는 담보의 경우 여러 회사에서 중복지급 받을 수 있다)


또한 같은 특약이라고 할지라도 최초계약일로부터 6개월, 1년, 2년 이내에는 보장금액이 50%로 주거나 하는 식의 조건이 보험회사의 상품마다 각각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나중에 이런 보장내용으로 손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





종신보험에 비해 정기보험이 유리한 점 세가지


정기보험은 만기환급형 VS 순수보장형 양쪽 모두에 현실적인 이익이 있다.

정기보험이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훨씬 저렴한 이유는 보장하는 기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점인데, 주로 가장인 경우 자녀교육 및 결혼, 분가 까지 신경써야 하는 우리나라 특성상 최소 60세까지는 수입이 지속되어야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가장의사망시 남은 유가족에게는 치명적인 문제로 돌아오게 된다. 


따라서 평생동안 사망보장을 받는 게 아니라 한정된 기간 동안 만 보장하기에 보험료도 저렴한 것인데,

순수보장형으로 선택할 경우 보험료는 더 내려가는 잇점이 있다.

반면에 만기환급형은 사망보장 및 여러 옵션을 만족하면서 만기(주로 은퇴나이 이후)에 약간의 목돈을 만져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종의 은퇴설계의 일부로 생각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단, 만기환급형 중 주계약보험료에 한정100%,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종신보험으로 전환 할 수 있다.


삼성생명 VIP정기보험의 경우 피보험자가 보헙가입 적격자인지 여부에 관계 없이 종신보험으로 전환 가능하다.



80~90세까지 보장기간 연장

VIP정기보험이나 은 최대 90세까지 보장기간을 연장 할 수 있어 질병, 재해, 상해 등에 다양한 위험요소들을 보장 받을 수 있다.

- 90세만기선택시 주계약 보험료에 한함

- 실질적인 목적에 부합하려면 길게 잡아도 70세 이전까지의 보장이면 충분


AIA 뉴스마트정기보험(갱신형)의 경우는 10년마다 갱신을 통해 80세까지 보장되니 기간의 차이가 있다.

즉, 상품마다 조금더 집중하는 보장담보가 조금씩 다르며, 특히 기간과 보험금의 차이가 여러가지로 얽히게 되면

보험료의 차이는 생각보다 큰 차이가 나게 된다.


AIA생명의 무배당 뉴스마트정기보험(갱신형)은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3억원 수준에, 일반사망 및 교통재해 이외의 제해로 사망시 3억원 일시금 보장한다.

대신 갱신형의 특징을 갖으니 유념해야 한다.


동양생명의 수호천사하늘애정기보험의 경우 불필요하게 기간을 길게 잡은 곳도 있는대신

실속형 정기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65세로 설계되어 있다.

다시 말해 90세까지 연장이 가능하지만 그건 또 그때 가봐야 할 문제고, 옵션이 주어지는 건 좋지만

당장의 보험료가 비싸지는걸 굳이 감수할 필요는 없는 것이어서

65세 정도면 적정 보장기간이라는 것이다.




이밖에도 많은 정기보험 상품들이 있지만 재해사망의 경우 지나치게 높게 잡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애초에 종신보험이 사망후의 남겨지는 유족을 위한 개념이 강했기 때문에 과거에는 이를 중시여기거나

아예 사망보장 위주라는걸 모르고 가입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근래에는 이런 부분만으로는 부족하거나

아예 내 생애를 중요 하게 여기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보완의 차원으로 발전해 왔으니

여러 옵션이 조금 복잡하게 보일 수 있지만


정기보험 비교사이트에서 인기순위를 확인하고, 고객후기와 상담내용등을 살펴,

유리한 조건을 찾아내는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TV에서 횸쇼핑 상품 판매시 옵션 더 주는 것과도 비슷하다.

따라서 내게 필요한 특약인지를 점검하고, 여러 회사에 문의를 남겨 상담받고 비교해 보는것도 좋은 선택이다.


체크포인트정기보험 체크포인트


다시 한번 정리해보자.


종신보험이란 사망을 주계약으로 하고, 중요질환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등의 특약을 넣어 가입하는 보험이며,

연금전환이 가능한 이 상품의 주 목적은 사망시 남겨진 가족을 위한 사망보험금을 확보 해주는 것이다.


정기보험이란 기간을 정해놓고 필요한 시기만 사망보험금을 준비하는 실속형 보험으로. 가정을 꾸리게 된 가장의 입장이라면

자신의 책임을 사망보장으로까지 넓히는 도구로 활용되는 셈이다. 


여성에 비해 남성의 보험료가 조금 더 비싼 편이며, 

삼성생명과 동양생명의 20년납 70세 만기로 계산해 볼 경우

모든사망 1억보장은 남자 31세기준 순수보장형 52,000~59,000원이며, 만기환급형으로는 82,000~99,000원이다. 

여자의 경우 이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예시를 보면 대략 파악이 되었을 테지만,

여기서 다시 나이가 조금 더 내려가 65세보장이 된다면 보험료는 대폭 낮아진다.

실속형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반대로 80세 보장이라면 보험표는 대폭 올라가니

정기보험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는 나이대로 65~70세를 보통 권장하고 있다.





정기보험과 종신보험을 가입할 때 유의 할점은 바로 이런 조건의 비교가 단지 가격과 나이로만 볼 게 아니라

세부적으로 체증식인지, 나중에 연금으로 전환이 가능토록 할 것인지, 순수보장형으로 할 것인지

사망보장을 5천만원 혹은 1억으로 할 것인지 등에 대한 세부적인 선택요령이

자신이 현재 처한 가족구성원 및 직업 등 여러 환경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선택할 수 있는 컨설팅을 받아 보는게 좋다는 것이다.

물론 조금 더 저렴한 보험료에 더 나은 보장을 찾는건 기본일 것이고.




또하나의 가입요령으로는 몇곳의 정기보험비교사이트를 비교해 보는 것인데,

아래 정기보험추천 비교견적 사이트를 남겨둔다.


[ 보험몰 정기보험 정보관 : 안내와 신청이 가능한 페이지 바로가기 ]


주의할 점으로 남겨둔 일정 규모 이상이 되는 곳은 생각보다 많지 않고, 지속 가능한 관계가 되어야 하므로 오래 서비스 하고 있는 곳이어야 더욱 좋다.


2014/04/06 - [재테크] - 재무설계는 보험판매라는 오해에 대해

2014/04/04 - [보험/금융] - 암보험견적비교 순위중 비갱신형암보험추천이 많은 이유

2014/04/02 - [재테크] - 은퇴자금효과와 노후대비 연금설계 방법


* 재무설계를 함께 받아보고자 하는 분을 위한 [ 코리아재무설계 문의 상담 신청


재무설계를 받는 이유는 보장설계, 투자설계, 재테크요령 등 인생의 재무흐름을 살피고 대책을 마련해주는 컨설팅이므로, 그 가운데 나를 둘러싼 가족구성이나 근무환경등을 감안한 미래설계를 같이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재무설계도 무료로 받는 겸 정기보험도 같이 문의할 수 있는 일거이득의 장점이 있다.

구체적인 목적 없이 문의할 경우 고객과 재무설계사 모두 별다른 이득이 없지만, 정기보험 문의를 병행하면 서로에게 이득이 되고, 재무파트너를 옆에 두는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재무상담을 받는게 어떤의마가 있는지 제대로 알아보기도 전에 보험판매가 아니냐는 의혹어린 눈길을 받기도 하는데, 이런 오해가 괜히 있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재무설계가 보험판매라는 오해가 있는건 다 그만한 사정이 있지만, 그렇다고 재무설계를 보험판매라고 단정지어 말하는 것도 바른 해석은 아닙니다.


실제 재무설계를 받아본 사람의 입에서도 보험판매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시작점이 다른 개념을 오해했기 때문이다.





재무설계와 보험설계사의 차이점


보험을 판매 하는 분들 중 다수는 재무설계사를 동시에 겸하고자 한다. 그래야 안정적인 고객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럼 왜 보험사와 재무설계사들은 보험판매를 하게 되는 것일까?

재무설계사는 대개 보험설계사를 겸하고 있다. 따라서 판매 상품이 늘어나면 좋은 것인데, 제대로 된 컨설팅을 하기 보다는 직접적인 수익창출만을 위해 위험설계와 은퇴 설계를 하는 경우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재무설계의 장점은

잘된 컨설팅의 경우 재무설계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관계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회초년생 A씨가 당장 수입이 많지 않아 의료실비 하나만 저렴하게 들어두고, 다른 권장되는 상품에 가입하지 않는다고 해도 A씨와 상담사는 서로 꾸준한 관계속에 지속적인 도움을 받을 수있는 재무파트너가 될 수 있고, 나중에 가정이 생기고 태아보험이나 암보험에 들게 될 때도 상호의 이익은 시너지를 내게 된다.


잘못된 재무설계는 이런 측면에서 시작되는게 아니라 판매만을 위한 재무상담을 진행하는 경우로, 제대로 잘 한다면 당장 내 재테크와 관련된 상담 뿐 이나라 은퇴 설계, 내집마련 등 많은 재정적인 상담이 전문적으로 이뤄질 수 있어 긍정적일 텐데, 이런 지속가능하고 긍정적 관계보다는 하나라도 빨리 팔고 말자는 식이어선 좋은 관계가 지속되기도힘들거니와 포험팔이 아니였느냐는 말까지 나오게 되는 것이다.




잘못된 예)
사회초년생 의 월 급여가 200만원인데, 노후자금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100만원 이상의 연금상품을 가입시키기도 하는데, 미래를 위해 없어지는 돈이 아니고 당장 내가 부양하는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혹아 지인의 상담을 받는다면 거절하기도 힘들어 한순간의 선택으로 크게 후회 하는 경우가 많다.


월급여의 50%이상 저축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안하는 쪽이 문제이지 하는 사람이 좋은 선택을 한 것이다. 물론 저축 및 투자도 비중조절이 필요한데, 세상에 적금과 펀드 등으로 나누어야 함이 마땅하고, 특히 장단기 운용을 병행해야 하는데 장기적 목적의 상품에 과도한 비중을 싣게 된다면 단기적 금전의 운용이 어려워져 사채를 빌려쓰거나 하면서 많은 부분 힘들어 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저축을 해야 하는 필요성이 문제가 아니라 그 방법을 제시 하는 쪽이 잘못했다는 뜻이 된다. 





특히 가장 안 좋은 케이스는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 공시이율이 뭔지 경험생명표가뭔지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에게 더욱 친절히 알려줄 생각은 하지 않고, 가입도장만 받으려는 경우다.


이후 결혼자금도 활용해야하고, 내집마련도 해야 하는 단기적 혹은 중기적 운용으로 대처해야 한다.  재테크의 큰 흐름을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고, 잘봇된 보험가입이나 재정적인 관리 문제를 컨설닝 받아 내가 얻든게 있다면, 고객와 설게사의 이익이 맞아 떨어져 다시 그사람이 고객이 되어 돌아 올 수 있을 것이다.




위험관리와 공포심


홈쇼핑 판매시에 가장 쥬명한 홍보 방법이 "방송중에만" 이라며 추가선물을 준다고 하는데, 이런 마케팅 방법을 시간에 쫒기는 공포심을 이용한 것이다.


그래서 제대로 된 컨설턴트를 만나야 한다고 계속 강조하는 것인데, 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업체에서 장기간 존속하고 있는 재무설계 센터가 좋다.


당장 고등학교 자녀가 대학에 합격할 경우에 대비한 대학등록금도 부족한데, 노후에 창업할 돈을 준비한다고 급여의 1/3이나 투자하라고 권하는 컨설턴트는 분명 문제가 있는 것이죠.


재무설계가 보험판매로 취급 받는 이유는 상담만으로는 수입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서 말한 단기적 이익에만 편중되어 있기보다 중장기까지 고려하려면 재무설계사는 바른 상담으로 바른 길을 안내해야 고객도 만족스러운 인생재테크 및 재무관리를 하는데 도움이 되고, 재무설계사는 자신과의 지속적 관계로 생겨나는 수익으로 상부상조 할 수 있을 것이다.


상담받는 분들 중에는 변액보험에 대한 문의 상담이 많다.

변액보험은 관리를 잘 하면 권장 하기 나쁘지 않은 상품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는 문제가 없지만 잘못된 길을 가르키고 콩고물 얻어 먹으려는 쪽과는 단기적 관계로 끝이 날 테니 고객과 설계사 모두에게 좋은 결과는 아닌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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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를 잘 받기 위한 방법


재무설계란 인생 전반에 걸친 재무적 흐름에 대해 다루는걸 말하는데, 보장설계, 투자설계, 은퇴 설계, 상속이나 세금에 대한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보험판매를 하는게 아니라 재무설계에 있어서 보험이 많이 다루어지는 이유는 잘못된 설계를 한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이며, 이를 바로 잡는 과정에서 소비자도 좋고 설계사도 좋은 상호이익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과정을 두고 오해를 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재무설계를 잘 받기 위해서는 


첫째, 나의 재무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둘째, 재무설계 상담을 두어곳 이상 받아 보고 비교해보며,

셋째, 한곳의 상품을 강조하는 곳보다는 비교우위에 있는 상품을 골라주는 재무설계사를 만나고

넷째, 사후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규모 있는 회사의 설계사를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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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재무설계가 보험판매라는 오해를 받게 되는 이유와 대책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도움이 되었기랄 바래본다.


경험생명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2012년 이후로 제7차 경험생명표가 적용되고 있는데요.

 

경험생명표가 도데체 뭘까 싶은 분들을 많으실 겁니다. 이에 대한 안내부터 해보조.

 

1980년대부터 계속해서 경험생명표 변경 이 있어왔고, 간단히 정리 하자면 평균수명표 라 표현해도 해석에 무리가 없습니다.

 

같은 보험료를 냈다고 가정해보면, 경험생명표의 기준이 올라가 평균수명이 높아진다면 그 만큼 연금액이 줄어듭니다.



 

따라서 경험생명표의 조정전에 연금상품을 가입해 두는게아무래도 조금은 이익이 될 수 있겠죠.

 

또한 7차까지 계속해서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있으니 초고령 장수 시대를 맞이한 우리나라에선

당연이 관심이 집중 될 수 밖에 없는게 은퇴설계일 것입니다.

 

경험생명표 변경은 이런 시대흐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변액연금을 비롯한 공시율을 따르는 경우 가입당시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하고,

변액유니버셜보험의 경우는 연금전환시점의 경험생명표를 따릅니다.







제7회 경험생명표(2012.7)에는

남자 80세

여자 85.9세


1988년에 남자 65세에 여자 75세였으니 7회 경험생명표까지 오는동안 상당히 큰 폭의 변화가 있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평균연령이 올라가고, 경제적 수준과 함께 의료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변화일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노후를 위한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 없고, 방해가 되는 질병과 상해에 대한 준비 역시 해두어야 한다는

절실한 필요성을 많은 분들이 공감하게 되는 것이죠.


앞으로 경험생명표 변경이 있을까?


당연히 있을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무한대로 올라갈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계속 증가추세에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증가추세가 주춤할 가능성은 있으나 꺽여서 내려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하루라도 더 빨리 연금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한가지 더 늘었네요.


연금에는 많은 옵션이 붙습니다. 스텝업 기능으로 수익율을 지키는 방법이 있고,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에 대한 특약 도 있습니다.


재무설계를 보험판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는데,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며,

적어도 내게 유리한 가입을 위해서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제대로 받는 것과

더불어 어떤 컨설턴트에게 관리 받느냐의 문제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은퇴노후자금 만들기 상담문의 남기기 




변액연금의 특징과 가입요령


변액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일단 투자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손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설계사의 수당도 빠져나가죠.


이런 부분이 해소가 되면서 본격적인 투자효율이 좋아지기 시작하는건 늦어도 10년입니다.

주변에 보면 이러저리 흔들리지 않고 20년 가까이 유지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장기상품이란 이렇게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가를 먼저 따져보고

그에 맞춰야 하는데, 이것저것 좋은것들 다 가입하면 좋은지 알지만

유지가 되고 실제 혜택이 되었을 때 좋은 것도 의미가 있는 것이니

유지할 수 있는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컨설팅을 제대로 받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젊은남여가 사랑에 빠졌다면 당연히 축하해줄 일이겠지만, 대개 연예인들의 사생활은 거짓말로 점철되온 사례가 많고, 소녀시대가 워낙 한류 걸그룹의 원톱자리를 지켜왔기 때문에 여러가지 말들이 많을 수 밖에 없죠.


물론 이승기-윤아, 정경호-수영이 이미 사귀는게 들통나 버리는 바람에 공개연애가 되어 버린 전례가 있긴 하지만, 그 간격이 너무나 짧아 공개된 시점과 실제 사귀귀 시작한 시점에 대해 팬들은 설왕설래 하고 있는 중입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는 2012년부터 시작되었다는게 팬들이 생각하는 정설에 가까운데, 그렇다고 확신할 순 없습니다. 당시 떠돌았던 사진이나 여러 이야기들은 말그대로 호감을 갖고 있는 친구 였을 수도 있으니까요.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닉쿤의 열애에 대한 댓글 반응 정리


1. 별 감흥 없다
2. 몇몇 논란을 덮기 위함이다.

3. 외국인 끼리 만났다.


이런식이 많은데요. 별 감흥 없다는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죠. 첫째는 소녀시대의 위상에 조금은 금이 간 것으로, 사실 세월따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녀들의 구호가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로 시작하는걸 보면, 영원히 같이 팬들과 같이 가겠다는 각오를 말한 것이겠지만, 진심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25은 대개 넘어가는 소녀시대에 있어서 열애 한번쯤 안해보는게 더 이상해 보이는 일이고,(신체강건하다면) 이미 윤아와 수영이의 열애가 공개된 마당이라 티파티에 대한 반응은 그리 크지 않은 것이죠. 이게 두번째 이유입니다.


무인기와 최경환에 대한 논란덥기용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각자 자기 생각하는데로 하시면 되니까 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티파니의 본명이 황미영이란점에 착안한 인증이라 부장하는 사진, 2009년에는 둘이 사귄다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외국인들끼리 만났다는 이야기는 연예인의 열애다 보니 이것저것 비교분석하며 나온 이야기중 하나일 것입니다.
누가 얼마를 버는지,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 어떤 배경이 있는지 등을 살펴 보고 여러 말들이 나오는건 연예인 뿐 아니라 일반적으로도 그렇죠.


일종의 조건인데, 누구는 닉쿤이 아깝다 라고 말하고, 다른 이는 티파니가 아깝다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뉴 초콜릿폰(티파니)
뉴 초콜릿폰(티파니) by LGEPR 저작자 표시



태연만 아니면 돼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멤버는 태연으로, 데뷔때 부터 현재까지 쭉 이어져 왔습니다.

요즘이야 큰 격차가 아니라 많이 좁혀 졌지만, 국내 유명하다싶은 커뮤니티 사이트의 게시물 검색만 해봐도

태연 관련글이 어디가든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하지만 태연도 사람이니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겠죠.

따라서 태연이 좋은 사람 만나는 것도 그리 멀지 않았다고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과거 태연의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주장이 있지만

공개되지 않을 거라면 굳이 궁금해 하지 않는게 좋을거란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의 과거가 궁금한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굳이 알아서 좋을건 없는 것처럼 말이죠.



아무튼 두사람의 열애 축하합니다. 

암보험추천이 관심받는 이유는 "암보험 어디가 좋은가요"라며 묻는 분들이 많은데서 엿볼 수 있듯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암보험견적을 알아보아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폐암, 위암, 대장암" 등 듣기만 해도 두렵고, 설마 내가 그렇게 될까 싶겠지만 암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쯤은 이미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계시리라 여겨집니다.


또한 암보험료인상 관련 뉴스가 종종 나오고, 비갱신형암보험이 좋다는 이야기는 여러군데서 들어 보긴 했는데, 똑똑한 소비를 하는데 익숙하신분들도 막상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감을 못잡는 경우가 많아 이글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암보험 어디가 좋은가요" 를 묻기전 도움이 될 수 있는 암보험 가입요령을 알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보며, 더불어 암보험료인상과 암보험진단 및 비교 방법에 대해서도 다뤄보겠습니다.

 

 

 

 


가장좋은 암보험이란

 

암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많은 발병율을 보입니다.
심혈관-뇌혈관 질환과 더불어 높은 발병율과 사망율을 가진  이 병은

가족 중 한사람이라도 걸리면 목돈이 들면서 생계에 위협을 받게 되고 온 가족의 힘들어지게 됩니다.


요즘처럼 암을 발견하고 치료하는 기술이 좋았던 적은 인류 역사상 없었겠지요.
기술이 계속해서 발달해 가며 의학 또한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 그런 의료기술 발달의 수혜를 받으려면

역시 예나 지금이나 비용이 들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비용 증가의 아이러니가 암보험의 필요성을 더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의 필요성

 

암은 예기치 않게 찾아 올 수 있고
목돈이 들어가며
의료실비보험과 상호보완적이다. 


언제 어떻게 발병할지 정확히 예측할 순 없지만 의학의 발달로
조기진단이 가능하게 되어 예전처럼 무방비로 맞이하진 않지만
문제는 큰병에 들어가는 큰 의료비용입니다.


병원에서 돈이 좀 들어간다 싶은 검사나 치료는 대개 비급여항목인 경우가 많고,

특히 암인 경우는 큰 병인 만큼 큰 돈이 들어 간다는건 두말할 나위도 없는 일인 것이죠.

따라서 가입후 노년에 이르기까지 병원비 부담을 덜기 위해 암보험의 도움이 필요하게 됩니다.


암보험상품을 만능이라 할 순 없겠지만

일반암부터 고액암 희귀암까지 여러가지로 대비해야 하는 개인에게 있어서
고액의 암진단금은 가장 중요한 가입이유가 됩니다. 


물론 가족력등 몇몇 고려사항을 감안하여 잘 설계해야 겠지만

내게 맞춰진 설계로 

내게 필요한 보장에 집중하고, 실비관련 특약까지 더한다면 빈틈 없는 종합적인 대비가 가능합니다

 

가족사랑보험암보험은 달리 가족사랑보험이라 불리기도 한다.

암보험이 보장하는 주요담보와 가입방법

 


- 가입제한이 있는지부터 체크

젊고 건강에 자신이 있을 때 보험료가 저렴합니다. 치료받은 기록이 있다면 가입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암 보장내용과 보상금액 얼마나? 

암보험의 담보설정은 내게 필요한 보장 위주로 집중설계 하는 방법과
넓게 보장 받는 방법으로 나뉩니다.

 

폭넓게 보방받는 방법으로는 의료실비보험 + 암보험으로 종합보장 받거나,
손해보험사의 주력상품인 통합보험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암보험을 따로 가입하려면 이미 집중보장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죠.

따라서 가급적 순수보장형으로 보험료를 낮추고 주요 암 담보와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을 집중 보장받는게 좋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대비는 암진단금 설정

진료비, 약제비 등 병원 이용시 가장 빈번한 지출은 의료실비보험으로 보장하여 빈틈 없는 대비를 하는게 좋습니다.

암 진단금은 개별적인 조건에 따라 지급되는 특약과 달리 일시에 지급되므로 본인의 필요에 따라 여러가지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약해 볼까요. 가장 라이트한 수준부터 종합적인 보장의 순서로 나열해 보겠습니다.

 

1. 의료실비보험 실속형플랜
2. 통합보험 : 실비 + 암진단금
3. 통합보험 : 실비 + 암진단금 + 상해 + 중대질병

4. 의료실비보험 + 암보험 실속형
5. 의료실비보험 + 암보험 종합형

 

구성하기에 따라 훨신 많은 조합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순서대로 1번으로 첫 보험을 가입하고, 나중에 5번으로 상호보완되게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내게 꼭 필요한 보장인지 여부를 따져 유사시 더 좋은 보장을 집중적으로 받을 수 있어야 잘 고른 상품입니다. 보다 좋은 조건을 찾으려면 보험비교사이트에서 견적을 내어보고, 상담도 받아 보면서 비교해보아야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조건을 찾기 좋습니다. 물론 공신력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라면 금상첨화 겠구요.

 

 

 

[ 암보험비교사이트 암보험가입안내 정보페이지 ]

 

 

 

* 실비보험이란?
대표적인 실손특약의 예로는 입원의료비와 통원의료비가 있습니다.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 후 치료시 첫 날부터 입원비, 검사비에 식대도 들어가며 때에 따라 수술비, 약값 등이 듭니다.
이때 병원비를 5천만원 가입금액 한도내에서 최대 90%를 보장해 줍니다,

 

통원의료비는 30만원 한도내 보장이며, 외래비와 약제비의 합산이니 그안에서 비율을 정할 수 있습니다.
외래진료시에는 의원 1만원, 병원 1만5천원, 종합병원 2만원이며,
의료기관에 따라 차등을 두고 공제합니다.

 

 약제비는 1건단 8천원을 공제하고, 보장하게 됩니다.(매년 계약일로부터 1년간 약제비 180건 한도)자기부담금을 10%를 선택한다면 보험료가 조금 올라가지만 본인부담금이 적어지고, 20%로 선택하는 경우에는 보험료는 낮아지지만 본인부담금이 조금더 커지는 것입니다.

 

 


 

4.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암보험을 찾는 방법은?

암보험 어디가 좋은가요?

 

보험료도 저렴해야 좋고, 회사가 안정적이어야 하고...

이런 조건들은 기본이겠죠. 물론 이런 부분을 일일이 손으로 검색해 알알보기 모다 몮아 놓고 비교할 수 있게 해둔 곳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 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곳

그리고 원하는 조건으로 편리하게 비교 검색해 볼 수 있고

상담문의에 전문성이 있는 그런 곳이 좋습니다.

 

[ 베스트 암보험 비교하기 ]

 

 

 

비갱신형 암보험이 좋은 이유

 

갱신형 암보험이 안좋다라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저마다 장단점이 있죠.
갱신형 암보험의 장점은 일단 초기 암보험료가 저렴하다는 게 장점입니다.

 

그럼 비갱신형 암보험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암이 젊었을 때 발병하고 노후에는 발병하지 않는게 아니기 때문에 길게 보아야 하듯이

장기적 목적으로는 비갱신형이 암보험료에 있어서 강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암보험료가 오르지 않기 때문이죠.

 

따라서 비갱신형 암보험이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중입니다.

 

 

2014/03/28 - [보험/금융] - 알파Plus보장보험 이 메리츠화재 대표 추천실비보험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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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2 - [재테크] - 은퇴자금효과와 노후대비 연금설계 방법

 

 

 


노후대비와 암보험은 어떤 관계일까?

 

단지 현재의 병원비 부담을 줄이려는게 암보험의 가입목적의 전부가 아닙니다.
가정의 자산을 위협하는 리스크 중에서도 목돈이 한번에 들어가는 암은 돌발위험 중에서도 큰 것이니

어짜피 재테크 리스크관리 차원에서라도 필요합니다.

 

또한 젊어서 가입하면 나이들어 가입하는것보다 보장도 많이 받고 보험료도 저렴하여 재정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좋습니다.

 

노후에 의료비용은 급증하게 되는데 이를 대비하고 겸사겸사 재테크의 기본적인 원리인 재정이 위험받는 상황을 방비하는 차원이며,

예기치 못한 일로 재무플랜에 구멍이 생길 수 있는 위험성을 줄이면서 암 또한 대비하는 셈입니다.

 

특히 암진단금은 수입중단으로 인한 생활비에도 활용 가능하고,
노후의 큰 병에 대한 위험부담을 더는데 효과적이니 가족 모두를 위해서도 필요한 상품이며,

이른 의미 때문에 가족사랑보험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보험가입요령

 

목적을 분명히 해야 유지할 수 있다.
내게 가장 필요한 보장이 아닌 경우 보험료 낭비일뿐 아니라 유지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대표적인 예인 노후 준비와 같은 목적의식이 결여된 보험가입은 쓸모 없는 보험이나 마찬가지며 해지위험도 높아진다.
적립보험료와 사망보장을 유리하게 구성하라
요즘에는 사망보장이 아예 없는 다이렉트보험도 출시되고 있을 정도로 선택의 옵션이 넓어지고 있다.
보험료를 결정하는 구조 중 나이,사고율,적립보험료,사망보장이 이 가장 큰 편이다.
사망보장 뿐만 아니라 적립보험료를 완전 제외한 순수보장형과 같은 형태를 말한다. 

원하는 담보 위주로만 설계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고 있다는 뜻이니

가입자는 적극적으로 내게 유리한 조건을 찾아 오랜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좋다.

가계수입대비 보험료 수준이 10%를 넘지 않는지 점검과 보험리모델링
보장성 보험료로 나가는 지출은 적당한 수준을 넘기면 낭비가 되어 버린다. 
전혀 대비하지 않는 것도 위험하지만 지나치는건 모자람만 못하다. 이럴 때 보험재설계가 필요하다.

내 보험이 중복인지 아니면 불필요한 담보가 얼만 큼 있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다.

주로 일부 중복되는 특약 때문으로 점검해보고, 지나친 낭비가 있다면 재설계도 고려해 보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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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비교사이트를 추천순위를 활용하면 유리한 이유

 

암보험 보험비교사이트 순위를 참조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지만
먼저 부담없이 무료상담을 남겨 볼 수 도 있고,
마음에 드는 곳을 찾기 위해 두어군데 골라 비교견적을 요청해 볼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보험사 중 맘에 드는 회사의 상품을 직접 비교가 가능한 편리함이 장점으로

올바른 보험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데 최적화된 보험비교견적 서비스, 실시간 보험료계산 등은
이제 기본이 되어 버렸습니다. 

 

따라서 일정규모 이상에 오래 존속하고, 고객평이 좋은 그런 곳을 찾아 컨설팅을 받는게

내게 유리한 가장좋은 암보험을 찾는 최선의 요령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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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수상경력에 편리한 비교검색이 가능한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춰 많은 분들이 이용중이며, 무료 컨설팅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암보험견적비교에 대한 이야기를 다 했는데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안정적인 은퇴자금은 50대 이상에게는 최대 관심사 일 수 밖에 없는데,

아무래도 은퇴가 남의 일 같지 않고 내 일 이라는 심리적 압박을 받기 때문입니다.

 

 

 

 

재테크의 72법칙

 

복리식 계산을 그 바탕으로 하고 원금을 2배로 불어나게 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가리켜 72의 법칙아리 말합니다

1억을 연복리 6%로 운용할 수 있다면 원금 1억이 72/6% 로 계산하면 2억으로 불리는데 12년이 걸린다는 이야기입니다.

 

재테크는 돈을 모으는데 개념만이 아닌 지출을 줄이고 절약하는 개념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지키면서 불리고 불리면서 아껴야 합니다.

 

적립식펀드나 저축보험, 변액보험 등은 대개 추가납입 제도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활용하여 수익률은 올릴 수 있다면 자산형성 기간은 생각보다 적지 않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복리 수익률이 기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게 하고,

비상금구좌를 만들어 급한 돈이 필요할 때 장기상품을 해약하지 않을 수 있도록 대비하며,

보장성보험으로 돌발적인 질병과 상해로부터 재테크플랜이 엉키지 않도록 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정리하자면 기간과 수익률의 차이가 생각보다 적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장기적 관점의

재테크 플랜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중간에 흔들리지 않고 정진할 수 있습니다.

 

복리란 결국 이자의 이자가 붙는걸 말하는데, 일찍 가입하면 좋지만 반대로 말하면 늦을 수록 불리합니다.

복리를 계산하다 보면 처음 몇해 정도는 큰 차이를 못느끼지만 연수가 두자리 단위로 넘어가게 되면,

큰 차이를 가져오게 되므로 일찍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고,

 

근래 자녀를 위해 저축보험을 들어 두고 해약률이 낮은 것도 다 자식생각하는 부모님 마음에서 비롯는 것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확률도 따라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갈수록 중요해지는 보장성보험

 

현재 우리나라는 저금리시대가 고착화 되고 있습니다. 반면 사회복지제도는 갈수록 좋아지고 있죠.

따라서 개인이 준비해야할 은퇴자금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준비를 안하는 것도 문제로 이왕이면 일찍 시작하되

나중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 추가적인 투자를 하더라도 시작은 일단 필수적인 장기상품을 선행하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 직장인들에게 유리한 개인연금 상품인 연금저축을 일찍 소액으로 시작해 두고,

나중에 수입이 더 좋아지고 여윳자금이 생긴다면 변액연금을 추가설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금리시대라는 건 여러 금융상품들의 수익률이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걸 의미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금리와 물가 그리고 생활수준 등은 나 혼자 동떨어져 있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사회구성원들이

다같이 영향을 받게 되어 있으므로 구체적인 숫자만을 볼게 아니라 남들보다 더 나은 수익률이면 됩니다.

 

그러니 결국 투자상품을 보다 올바로 이해하고

장 단기 상품의 비중, 보장성 보험의 효율적 설계 등은 예나 지금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앞서 보장성 보험이 중요하다 말한 것은

그만큼 질병과 상해 등으로 갑작스레 모든 인생플랜이 꼬이는 상황을 막기 위함입니다.

의외로 잘못된 설계로 매년 불필요한 지출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따라서 재테크를 할 때에는 재무설계 상담을 받아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고

보다 효율적인 자산관리에 대한 개념을 한번쯤은 제대로 정리해 두는게 좋습니다.

 

 

[ 코리아 재무설계 : 은퇴자금 만들기 컨설팅 받는 곳 ]

 

 

 

연금상품의 종류와 이해

 

연금의 종류는 적격과 비적격으로 나뉩니다. 소득공제가 되고 안되고의 차이입니다.

근래에는 세액공제로 바뀐 부분이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재테크는 있어서 세를 줄이고, 복리로 불리는 과정입니다.

 

다시 말해 연금저축과 같이 절세와 복리를 동시에 추구하거나

변액연금처럼 만기 후 지급받을 때 비과세 되는 부분은 재테크플랜에 있어서 중요한 대목입니다.

 

 개인연금의 다양화

 

IBK기업은행이 출자한 연금전문보험사인 IBK연금보험에서는

IBK다이렉트순수연금보험을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징으로는 사망보험금이 없다는 점인데 이를 두고 '순수연금보험'이라 하며,

0세부터 75세까지 무진단으로 쉽게 가입가능하고,

관련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할 경우 보험차익 바과세 헤택도 가능한데다가

100세보증형과 60년확정형 등으로 연금수령 선택이 가능하고,

월 20만원 초과 납입시 보험료 할인이나 적립액 가산중 선택가능 하니다.

 

이상의 특징들을 보면 불과 수년전에는 찾아 볼 수 없었거나 부족했던 부분들이 대폭 강화 되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연금상품 가입시 보증형이 무엇인자 확정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상식을 넓혀둘 필요가 있으며,

연금보험비교사이트 중 규모가 큰 곳의 전문가들과의 상담이 이런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이용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양생명 (무)수호천사골든라이프연금보험

 

- 100세보증형이며, 생존기간 내내 연금수령하고 일찍 사망시 100세가 될때까지 유가족이 연금을 지속 수령가능

- 연금개시 전 지급형태 변경 가능 (종신연금형/확정연금형/상속연금형/자유연금형) 복수연금제도가능

- 재해장해시(50%이상) 소득보상연금 추가 지급

- 은퇴시 목돈 수령으로 창업자금, 노후자금으로 활용가능하며 연금개시시점에 적립액중 70%한도내 목돈수령가능

- 공시이율(2013년.7월기준) 3.95% 의 수익성
- 금리 하락 시에도 최저금리 확정보증 (10년이내 2.5%, 10년이후 1.5%)

- 비과세혜택 : 관련세법에 정한 요건에 부함하면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 가능

- 추가납입, 중도인출 가능

 

이 밖에도 삼성생명 다이렉트연금보험 동부생명의 TheSmart연금보험 등이 있으며,

가입가능 나이가 0세부터 인 경우와 15세부터로 나뉘거나

몇몇 세부적인 부분이 보험사 별로 다른 점이 있지만

불과 수년전에 비하면 훨씬 더 고객중심의 설계가 되어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위 두상품만 해도 조금씩 차이가 있다는걸 정리해둔 내용만으로도 느끼 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좋은 조건들은 이용할 줄 알아야 좋은 것이지

그렇지 앟으면 괜한 제도들일 뿐이겠죠.

 

재테크의 관점에서는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은 매우 유용한 제도 입니다.

권장하는 추가납입제도 활용방법은 주가가 바닥을 친다고 확신이 들었을 때가 아니라 경기회복의 신호가

분명히 드러나는 시기부터 확연히 좋아지기 직전까지로 이 때 CMA나 비상금 통장을 활용할 수 있게 준비해두는게 좋습니다.

정리하자면 평소에는 비상금통장 혹은 CMA에 3개월 이상의 비상자금을 항상 유지하고 있다가

경기회복신호가 들려 오는시기부터 꾸준이 매달 추가납입을 하고,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중지 하는 방법입니다.

 

* 이렇게 하려면 기본적으로 지나치게 타이트한 포트폴리오를 갖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 나중에 기회가되면 추가납입제도의 유용한 여러가지 좋은점들을 따로 묶어 하나의글로 적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실속형을 선택하려면 연금보험료를 납입하는 기간도 중요하지만 연금을 개시 하는 나이대, 그리고 지급받는 기간등도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컨설팅을 거치지 않고 표준화된 그대로 따라 가입하게 되면

나중에 바로 잡기도 힘들 뿐더러 비용의 지출이 따를 수 있습니다.

 

[ 연금비교넷 무료보험비교 신청 ]

 

이상 은퇴자금효고와 노후대비 연금설계 방법에 대해 적어보았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MG이가튼튼과 ACE치아안심보험의 종류와 가입조건비교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 하나라고 히자만 관리하지 않는 치아는 그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아건강에 유의해야 하는데, 별도로 치과에서 들어갈 비용을 환급해주는 치아보험으로 대비하는 준비성도 필요합니다.

 

자녀가 태어나 훌륭하게 장성하는 동안 하나부터 열까지 다 부모 마음데로 되지 않는 것처럼

치아관리 역시 마찬가지여서 대개 가정교육이 잘 되어 있는 것과는 별도로 치아건강은 좋지 못한 경우가 수두룩 합니다.

 

유치원을 다니고 초중고를 거치면서 치아건강을 잘 지킬 수야 있다면 좋겠지만,
노년층이 되는 시기까지 평생에 걸쳐 간단한 보철이나 썩은니 한번 안빼러 가는 분은 그다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치아보험어리이치아보험, 성인치과보험 등 연령별로 치아건강 상태에 따라 보장내용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즉, 대부분의 다른 질병 및 상해에 비해 빈도가 높은 편이면서 목돈이 들어갈 확율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치과병원에서 치료할 때 본인부담이 7%에 이르고, 국민건강보험은 25%에 머문다고 하니 치아보험의 필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09년자료)

 

예시)

아이가 놀다가 엎어져 다쳤는데, 그 중에서도 앞니가 째지는 일을 당하면, 치아의 뿌리 부분만을 남기고 외치를 끼워넣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치아보험에 가입해 두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면 고액의 비용도 들어가게 되어 이중삼중의 힘든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치료치료는 고액 청구가 특징으로, 따로 보장하지 않을 경우 생각보다 많은 비용에 놀라 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 1년이상 치과치료를 힘겹게 받고 있는 분도 종종 계시는데, 말을 들어 보면 몸도 마음도 다 같이 힘들고, 돈까지 많이 들어가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내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보다 나도 그럴 수 있음을 이해하고 대비해야 하는 것이죠.

 

 

어린이치과보험가입시기가 성인치과보험과는 다르며, 보장내용도 상당부분 다르게 구성되어 있는게 어린이치아보험이다.

 

 

진단형과 무진단형


치아보험 진단형이란?

보험사가 지정한 병원에서 치아상태에 대해 검진을 하고 결과를 확인 후에야 가입을 할 수 있는걸 말하며, 결과에 따라 보장금액이 달라 질 수 있고, 면책기간 도 없습니다.

 

치아보험 무진단형이란?
치아검진 없는 간편가입이 가능한 대신 90일, 180일, 1년의 면책기간과 2년의 감액기간이 있습니다.

감액기간 중에는 보장은 되는 대신 50%만 지급됩니다.

 

 

 

MG 이가튼튼 치아보험

 

- 치과의료비 보장개시 180일 이후
- 임플란트 비릿지 각 100만원
- 틀니 200만원
- 레진 치아당 5만원
- 크라운 20만원 보장

- 순수보장형

* 갱신주기는 3년이며 60세보장 합니다.
비급여 치과치료비를 집중 보장해 줍니다.
출전치료비, 크라운, 임플란트, 틀니 치료비를 정액으로 보장해주며, 영구치 발거할 때에도 보험금이 나오며 연간3개까지 입니다.
가입은 15세부터 가능하니 어린이 치아보험과는 시작부터 다른 상품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ACE화재 치아안심보험
- 치과의료비 보장개시 90일 이후
- 보철치료비 180일 이후
- 골드인, 온레이 매회 13만원
- 스케일링 이나 파노라마사진(촬영당 보상)
- 자주 발생하는 치과 질환 보장

- 신경치료 (1~3개)

- 만기시 일부환급형
- 레진치료 개당 7만원

 

* 갱신주기는 5년이고, 10년만기입니다.

* 레진치료는 치아와 똑같은 색으로 때우는걸 말합니다.

 

 

 

MG이가튼튼 치아보험은 비용이 크게 드는 보철치료에 장점이 있고, 보장이 크므로 성인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ACE화재는 보장기간 10년만기에서 알아 볼 수 있듯이 어린이에게 적합하며 질병과 상해도 보장가능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암진단금과 일부 특약에서 특징을 찾아 볼 수 있기는 하지만 비교적 평준화된 보장내용을 갖고 있다면,

치아보험의 경우는 천차만별의 보장내용을 갖고 있는데요.

 

임플란트나 틀니와 같은 고액 치료비만 보장해주거나
아예 충치리요, 충전치료 뿐 아니라 임플란트와 같은 보철치료를 함께 보장해 주는 상품이 있습니다.

 

 

 

주의사항

보장개시일 이전 진단을 받고 치료하지 않은 치아, 이미 발치한 치아는 보장개시일 이후의 치료시 보험금 지급이 되지 않습니다.

 

어린이 치아보험 주의사항
어린이가 대상인 상품으로 0세~4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치과보험상품은 대부분 어린이부터 만55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최근 75세까지 가입가능한 상품도 출시되고 있으니 이를 활용하는것도 좋습니다.

 

MG이가튼튼과 ACE치아안심보험의 결정적 차이는
가입시기가 달라 가입조건, 보장이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집중 보장하는 내용이 상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문의를 남겨 컨설팅을 받아 보며 치아보험의 첫걸음을 떼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틀니, 임플란트 제한 갯수 확인 필요

노인들 중 일부는 임플란트 몇개로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치아보험은 1개에서 3개 정도를 연간 제한하고 있으니 잊지말고 체크해보셔야 하며, 틀니에 대한 보장 역시 마찬가지로 구체적으로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즉, 연령대에 따라 보장내용이 완전히 달라 질 수 있으므로 전문적인 컨설팅을 거치는게 바람직 합니다.

 

 

 

 

 

 

치아보험 순수보장형과 만기일부환급형

 

아무래도 순수보장형이 더 저렴합니다. 만기일부환급이란 만기가 되었을 때 축하금 혹은 격려금 조로 일부환급액을 받을 수 있는걸 말하는데, 서로의 장단점이 있지만 일단 현실생활에 그리 넉넉치 않은 경우라면 당장 조금이나마 치아보험료가 더 저렴한 상품을 선택해야 하겠지요.

 

 

치아보험을 알아 보려 할 때는 이렇게 다양한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시작부터 끝까지 친절한 문의 상담에 기존 보험과 중복설계를 방지 할 수 있도록 컨설팅 해주고, 나아가 평생 함께해야 하는 내 치아처럼 장기간 존속하며 고객의 애프터서비스를 해주는 곳에서 가입상담을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아래는 많은 분들이 이미 이용중에 있고, 수백명의 전문가들이 전문적인 컨설팅을 진행해주는 치아보험비교사이트입니다.

 

[ 치아보험 상세정보 맞춤형으로 설계할 수 있는 보험비교사이트 바로가기 ]

 

 

지금까지 치아보험 중에 가입순위가 높고, 많은 분들이 어떤 상품인지 궁금해 하시는 MG이가튼튼과 ACE치아안심보험의 조건을 비교해보았습니다.

 

 

소트니코바가 쿼드러플 점프에 도전하겠다고 한다는 소식은 예전의 기억 두가지를 떠올리게 한다.

첫째는 주니어시절 세계 정상을 휩쓸던 아사다마오가 더 높은 곳을 향하고자 하는 마음과 김연아오의 경쟁, 그리고 일본팬들의 기대가 버무려져 트리플악세에 도전하게 된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는 점 하나, 그리고 김연아는 왜 트리플악세를 시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둘이다.


물론 김연아에 대한 것은 피겨에 대해 잘 모르던 시절 품었던 생각이니 오해는 말자. 





그럼 현재의 아사다마오는 어떤 상황일까. 그녀를 지나치게 폄하할 필요는 없다. 김연아에 못 미칠 뿐이지 정상급의 선수임은 틀림 없으며, 비록 일본내 경기에서 강하고, 김연아가 경기에 나서지 않는 대회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지 못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오긴 했지만 적어도 트리플 악셀을 가끔은 성공시키기도 하고, 두번째 올림픽의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완벽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는등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 왔다.


소치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의 성적은 아사다마오를 상징한다고도 볼 수 있다. 컨디션 난조와 다른 선수들이 잘하면 더욱 불안정해지는 아사다마오의 버릇이 쇼트프로그램을 망쳤고, 물러난다 싶으면 오뚜기처럼 일어나는 당찬 면이 프리스케이팅에서 드러나며 완벽한 프로그램을 소화해 내었다. 물론 김연아라는 거대한 산에 비하면 조금 못미칠 지언정 훌륭한 경기를 선보였고, 아사다마오의 프로그램은 금메달을 받은 소트니코바보다 나으면 나았지 못하진 않았다.













소트니코바는 그럼 앞으로 쿼드러플 점프를 자기것으로 소화 하며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을까?


필자는 그렇지 못할 것으로 무게추를 기울여 본다. 일단 김연아의 트리플 점프 콤비네이션과 교과서적인 점프의 완성도, 그리고 전체적인 우아하고 아름다운 안무는 트리플 악셀이 무슨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훌륭하다는걸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피겨팬들은 알고 있다. 심지어 공정한 심판이 이뤄지는 경기라면 아사다마오가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켜도 김연아의 점수에 못미치는건 당연하게 여겨질 정도의 실력적인 차이가 있었다.


즉 소트니코바는 올림픽 정상에 선 자신의 무기가 완전하지 못하니 더 나은 무기를 장착하고자 하는 무리한 욕심을 내고 있는 것으로 금메달을 목에건 자신을 정당화 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마치 아사다마오처럼 '나는 이렇게 할 수 있어' 라고 보여주려고 하는 몸부림과 흡사하다.



소트니코바의 '쿼드러플 토루프도 배우고 싶다'는 말은 롱엣지를 고치고 나서 해야할 말이 아닐까? 러시아가 아닌 곳에서 롱엣지에 가산점을 줄 나라가 어디 있을까. 단지 점프의 난이도만 볼게 아니라 점프후 체공시간 동안의 우아하지 못하고 불안정한 몸짓과 착지할 때 흔들리던 랜딩은 어찌 해결하려고 하는 것인지도 묻고 싶다.



소트니코바는 현재 자신을 탓하는 목소리에 울분을 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심판진의 잘못을 온전히 소트니코바에 옮겨 비난할 수는 없겠지만 그녀의 언행은 그러한 판단에 동조하고 있기 때문에 비난하지 말라는 말은 어불성설일 것이다. 


소트니코바는 "세계선수권 대회 수준은 상당히 높았다. 하지만 모든 선수에게 시즌 최고 대회는 올림픽이다" 라는 말로 자신이 세계정상의 실력이라는 주장을 우회하여 표현했다. 실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소트니코바의 최대 불행은 아사다마오가 앞으로 1~2년정도 더 무대에 서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 왜냐면 현재 소트니코바의 실력은 아사다마오에 비해 한참 부족하기 때문에 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해 그랑프리대회에서 앞지를 가능성이 매우 적기 때문이다.



소트니코바는 올림픽에서 4위를 할 점수를 내고 차기 금메달 후보라는 말을 듣는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필자가 그리 높게 쳐주지 않아왔던 이탈리아의 캐롤리나 코스트너도 이번 올림픽에선 소트니코바에 비해 앞선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그레이시골드와 비슷한 실력의 소유자일 뿐이다. 앞으로 그레이시 골드가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은 곧 소트니코바의 자만심을 감안해 보았을 때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트리플 악셀에 성공하며 기뻐하던 아사다마오의 모습은 김연아에 밀려 2인자로 선수생활을 해왔지만 훌륭한 모습이었다. 라이벌이라 불리며 때로는 편파만정으로 높은 점수를 얻으며 우리나라 팬들에게 미움을 사기도 했지만, 잘못된 피겨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던 부분에 대해 높이 평가할 수 있고, 지금까지 정상의 실력을 유지한 노력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소트니코바는 아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정으로 목에건 금메달이 정당하다는 식의 발언을 하는 오만함을 보이고 있다. 

김연아의 라이벌이자 일본피겨계의 지원으로 우리나라 팬의 눈총을 받긴 했으나 인정할 수 있는 다른 많은 부분이 있는 아사다마오의 프리플악셀에 비해 소트니코바의 쿼드러플 발언은 매우 가치 없다 말하며 글 마친다.